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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Epilogue 여행후기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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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하와이가 아닌 신들의섬 카우아이! 이름 : 이**숙 | 등록일 : 2020.03.09 하와이는 와이키키비치만 있는것도, 명품쇼핑만 있는 것도 아니라는걸 카우아이섬을 알고나서 깨달았다.각종 대자연 영화의 배경이 된 신들의 정원이라 불리는 하와이의 카우아섬은 나팔리코스트와 와이메아케년의 사진을 보고부턴 나의 버킷리스트가 되었다.하와이는 만인의 휴양지이지만, 카우아이섬은 이웃섬으로 하루 이틀 다녀올 뿐 정보가 부족했다.책을 구매해도 내가 원하는 정보는 소박했고 현지투어는 죄다 영어라 신혼여행 전 자... Hit : 294 Comment : 1
노르웨이를 다녀와 이름 : 이**호 | 등록일 : 2020.03.03 국내에 들어온지 아직 일주일이 안되어서 인지 아직도 여행의 후유증이 많이 남아있네요.사실 이번여행은 몇개월 전부터 2주간 노르웨이여행을 나홀로 준비를 하였으나 날짜를 2월로 잡고보니 어느덧 1월 중순...우연한 기회에 살레트레블을 알게 되어 여행자문을 의뢰하여 많은도움을 받게되었읍니다. 사실 나이가 60이 넘고 영어도 잘 못하는 우리(나와 집사람)가 자유여행을 2주간 가는것은 우리에게도 약간의 용기가 필요했네... Hit : 312 Comment : 2
낭만이 가득한 이탈리아 이름 : 조**윤 | 등록일 : 2020.03.02 이탈리아 처음 방문인데아름다움의 진수인 토스카나 지방으로타임머신을 타고 중세의 시간여행을 떠난 듯소도시 여행들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청명했던 공기와 바람들인정이 많은 사람들매혹적이고 고즈넉한 풍경속에목가적인 분위기까지 모두 하나가 되어온전히 내편이 되어준 풍족했던 시간들이일생의 소중한 기념일처럼 뜻 깊은 여행이었습니다피렌체와 베니스 관광 후 교통과 동선을 편하고품격있는 깨끗한 숙소 예약해 주시고여러 가지 도움되... Hit : 345 Comment : 1
후쿠오카 가족여행 이름 : 김**화 | 등록일 : 2020.02.06 안녕하세요. ^^저희 가족은 같이 일정 맞춰서 나가기 너무 힘들어 연말에 항상 같이 갑니다.여행사 여기저기 알아보다 너무나 운좋게 샬레를 알게되고 또 담당자 김은수님 덕분에 효도여행 항상 만족 하고 돌아옵니다.벌써 샬레와 두번째 료칸 진행했습니다. 이번에도 럭키~ 항상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매년 잘부탁드립니다. Hit : 324 Comment : 1
오로라 봤어요!!! in 캐나다 이름 : 성**영 | 등록일 : 2020.02.06 오로라를 보러 떠난 여행이었습니다.패키지 루트는 옐로나이프 4박(오로라)- 밴프 2박(로키산맥) - 벤쿠버 1박솔직히 샬레트레블은 오로라 여행때문에 검색하다 처음 알게 된 여행사인데 긴가민가했습니다.큰 돈을 들여가는 건데 큰 여행사를 통해 가야하나 고민하다 자료를 검색해보니 오로라여행이 특화된 것 같아 선택했습니다준비하는 동안 큰 박스가 택배로 왔습니다. 세상에나... 여행책자에 핫팩, 의류정리 파우치, 기내... Hit : 286 Comment : 1
2주간의 스페인 여행기 이름 : 서**숙 | 등록일 : 2020.02.02 2주간의 스페인여행을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사실 짧은 일정이 아니라 근무중에 여행일정을 짜고 계획을 한다는것이 쉬운일이 아니더군요.고민하던차에 지인이 소개해준곳이라 그냥 정보확인차 들어왔다가 일정과 취향에맞는 맞춤여행을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일처리 해주셔서 선택하게 되었네요.마드리드ㅡ똘레도ㅡ세비야ㅡ론다ㅡ네르하ㅡ그라나다ㅡ바르셀로나를 거쳤고 중간에 렌트를 하여 가고싶은 남부소도시를 곳곳여행하여 매우 즐겁고 행복... Hit : 324 Comment : 1
짧은 일정으로 캐나다/미국 다녀오기 이름 : 박**현 | 등록일 : 2020.01.19 짧은 일정으로 미국/캐나다를 모두 다녀오고 싶은 욕심에.. 두번째로 샬레트래블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담당자분께서 처음 여행지를 결정할때부터 많은 도움을 주셨고 원활하게 짧지만 알찬 일정으로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일정은 총 5박 7일이었고,시애틀2일 > 빅토리아1.5일 > 밴쿠버 1.5일 이렇게 세 도시를 둘러보고 왔습니다.대한항공 시애틀 IN / 밴쿠버 OUT으로 모두 직항으로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Hit : 267 Comment : 1
뉴질랜드 밀포트 트레킹-새로운 모험의 시작 이름 : 이**상 | 등록일 : 2020.01.19 12월 16일 출국하여 12월 24일 귀국하는 일정으로 뉴질랜드 밀포드를 다녀왔다.평상시 산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었고 트레킹에 관심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하지만 기존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준비하면서 앞으로 일이 시작되면 1주 이상 여행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하니 전부터 꿈꿔온 대자연으로의 모험을 하고 싶다는 충동은 느꼈다. 그렇게 12월 초 갑작스럽게 인터넷 검색을 시작하고 빠듯한 시간상 여행사를 통... Hit : 253 Comment : 1
샬레트래블과 함께한 두 번째 여행 이름 : 변**미 | 등록일 : 2020.01.12 신혼여행에 이어 이번 가족여행도 샬레트래블과 함께했습니다. 갑작스럽게 잡힌 여행이라 준비할 시간도 너무 촉박했었어요.그래도 샬레트래블 직원분이 꼼꼼하게 도와주신덕분에 무사히 그리고 즐겁게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세미패키지라 시간도 여유롭게 쓸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숙소도 모두 만족스러웠구요.추가적으로 신청한 바티칸시티 투어도 너무 좋았어요 같이간 가족들도 너무 좋아했네요.피렌체-로마-인터라켄-루체른-파리 이렇... Hit : 404 Comment : 1
론지튜드 131에서 바라본 울루루의 일출 이름 : 샬****블 | 등록일 : 2020.01.03 샬레트래블을 통해 호주 울루루 여행을 다녀오신 박*린고객님의 여행후기 입니다.에어즈락 공항에 도착하면 longitude131 직원이 longitude 팻말들고 기다리고 있어요.(다른 차량 픽업 기사님들은 제 이름을 들고 있었는데, 여기는 제 이름이 아니라 longitude131 이름으로 들고 계셨어요.)도착하면 로비인 Dune house에서 설명 듣고, 웰컴드링크나 웰컴 브레드 주시는데, 갓 데운 빵 정말 맛... Hit : 350 Commen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