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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Epilogue 여행후기

여행후기

제목 : 론지튜드 131에서 바라본 울루루의 일출
이름 : 샬****블 등록일 : 2020.01.03 조회 : 410
샬레트래블을 통해 호주 울루루 여행을 다녀오신 박*린 고객님의 여행후기 입니다.
 

에어즈락 공항에 도착하면 longitude131 직원이 longitude 팻말들고 기다리고 있어요.
(다른 차량 픽업 기사님들은 제 이름을 들고 있었는데, 여기는 제 이름이 아니라 longitude131 이름으로 들고 계셨어요.)

도착하면 로비인 Dune house에서 설명 듣고, 웰컴드링크나 웰컴 브레드 주시는데, 갓 데운 빵 정말 맛있습니다.
도착하면 곧 점심시간이어서 맛만 봐야지 했는데, 주신빵을 다 먹었어요.


 

저희애는 해산물을 싫어해서 해산물 알러지 있는걸로 알려드리고 갔는데,
매일, 매끼 메뉴가 다르고, classic 메뉴판이 따로 있는데 (메뉴가 달라져도, 늘 주문할 수 있는 메뉴판)
해산물 못 먹는다는 저희애 위해 따로 매끼마다 메뉴판을 따로 만들어 주셨어요.
참고로 고기 좋아하는 저희남편과 애는 매끼 메인을 늘 beef로. 여기 스테이크 괜찮네요. 다른 음식들도 다 괜찮았어요.
와인셀러 안 와인, 샴페인, 맥주, 음료수 무제한 마실수 있구요.
식사때마다 부담없이 여러와인, 샴페인 페어링 할 수 있어 좋았어요.






 

Dune house 외관과 내부





 

침대에서 보이는 뷰



 

Dune house 바로 앞에 있는 수영장
입구에 있는 버튼 누르면 시원장 수증기가 나오는데,
너무 덥고, pool 자체 그늘막이 없어서, 거의 썬베드에 쓰러져 있게 돼요 ㅜㅜ


 

Spa
갠적으로 압이 좀 약한 듯...



 

스파룸에 딸린 샤워. 울룰루 보면서 샤워하실 수 있어요.
저는 마사지한 게 아까워서 사진만



 

Dune house 위에 위치한 Dune top 수영장에서의 일출
일몰도 찍고 싶었는데, 일몰엔 늘 액티비티가 있어요.
첫날 울룰루 액티비티를 안 가시게 된다면 여기서 sunset 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한낮에는 너무 덥고, 일출, 일몰 무렵이 덥지 않고, 장관을 보실수 있겠더라구요.



 

요렇게 일출사진도 근사하게 찍구요.
일출시간 확인하셔서, 20분전에 올라가셔서 세팅하세요.
해 금방 뜨니까 ^^;;
제가 갔을때에는 일출이 5:40이라 5:20에 바로 썬글라스만 끼고 올라갔어요.



 

바로 옆에 주류, 얼음. 타올 다 있어요.
낮에 수영하실땐 얼음물 옆에 놔두시고 하세요.


 

첫째날은 울룰루 근접체험이라면
(남자동굴, 여자동굴, 노인, 애들 동굴, 그림의미, 울룰루 등반 금지된 이유, 검은줄은 왜 생겼나, 울룰루 만져보기 등등
이 날도 체험 마지막에 샴페인, 와인, 카나페가 준비돼 있어요. 이 시간이 제일 좋음 :)

둘째날은 샴페인과 카나페 먹으면서 울룰루 선셋 감상을 해요.
카나페가 다 너무 맛있슴.
특히 저 검은 바스켓에 꽃. 다들 입에 넣자마자 와우~~





 

울룰루 선셋 보고, Field of light 보고 (이건 soso...) Table 131에서 저녁을 먹습니다.
광해가 없으니 밤하늘에 별이 우수수 너무 잘 보여서, 꼭 천구 안에서 식사하는 환상적인 느낌이에요.
너무 어두워 사진이 거의 잘 안 나오는데 대략 이런 느낌.

 




시도 읽어주고, 별자리 이야기도 해주고,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면 별 보면서 숙소로 걸어갑니다.
숙소로 돌아와보면 텐트 테라스에 별보면서 잘 수 있게 세팅을 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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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 안녕하세요~ 고객님~ ^^
시간내어 후기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워낙 프라이빗한 숙소여서 저희도 고객님 입장에서 바라보는 후기가 필요했는데 이렇게 이것 저것 알려주셔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사진을 보니 정말 이국적이면서 아름다운 아웃백의 풍경이 느껴집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리고, 다음여행에서도 저희 샬레트래블과 함께 하시면 더욱 꼼꼼하고 세심하게 진행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