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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Epilogue 여행후기

여행후기

제목 : 짧은 일정으로 캐나다/미국 다녀오기
이름 : 박**현 등록일 : 2020.01.19 조회 : 314
짧은 일정으로 미국/캐나다를 모두 다녀오고 싶은 욕심에.. 두번째로 샬레트래블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담당자분께서 처음 여행지를 결정할때부터 많은 도움을 주셨고 원활하게 짧지만 알찬 일정으로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일정은 총 5박 7일이었고,
시애틀2일 > 빅토리아1.5일 > 밴쿠버 1.5일 이렇게 세 도시를 둘러보고 왔습니다.
대한항공 시애틀 IN / 밴쿠버 OUT으로 모두 직항으로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1. 시애틀 
12/25 크리스마스 당일 시애틀에 도착했는데요, 북미 최대의 명절답게 거리에 아무도 없었....
문 연 상점도 없었... 홈리스만 있었.... 북미여행하실땐 크리스마스 당일엔 가지마셔요..
크리스마스 다음날이 되니 상상하던 시애틀의 모습으로 돌아왔어요.
여행일정 짜주신대로 파이크플레이스마켓도 가고 일정엔 없었지만 유덥(워싱턴주립대학) 해리포터 도서관도 다녀왔습니다. 스타벅스 1호점도요!


시애틀항구


파이크플레이스마켓


유니버시티 오브 워싱턴

2. 빅토리아
사실 정보도 없고 기대도 없었던 빅토리아였는데, 이번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좋은 여행지였습니다.
조용하지만 아름다운 풍경과 건물들로 힐링제대로 되는 곳이었어요!

빅토리아 국회의사당


궁전같은 페어몬트 엠프레스 호텔

영국느낌 물씬 나는 캐나다

팀홀튼

3. 밴쿠버
사실 캐나다를 생각하면 대자연이 먼저 생각나고 제일 보고싶었는데, 겨울이기도 하고 도시로만 다녀서 아쉬웠는데,
마지막에 도착한 밴쿠버에서 그런 아쉬움을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었어요. 


개스 타운 증기시계, 특정 시간에 맞춰 증기를 내뿜으며 귀여운 소리를 내요.


캐필라노 서스팬션 브릿지 파크, 겨울 시즌엔 불빛으로 장식된 예쁜 숲이 됩니다. 


딱따구리 등장

다리 후들거리는 엄청 높은 진짜 많이 흔들리는 서스팬션 브릿지... 다신 못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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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롱 안녕하세요? 고객님.
샬레트래블 미주/캐나다 팀 담당자 김아롱입니다.

여행 담당해주신 고은아 담당자가 현재 휴무 중이여서 대신하여 답변드립니다.
시애틀, 빅토리아, 밴쿠버 여행을 아주 알차게 다녀오신것 같아요
사진을 보니 저도 같이 여행한것 마냥 설레이네요 ㅎㅎㅎ
안전하게 알찬 여행을 하시고 좋은 추억도 쌓으신것 같아 기쁘네요.^^
다음엔 캐나다의 대자연을 제대로 느낄수 있는 로키 여행은 어떠신가요?
기회가 된다면 고객님의 일정을 알차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겨울철 건강 유의하시고 다가올 명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020.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