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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Epilogue 여행후기

여행후기

제목 : 뻔한 하와이가 아닌 신들의섬 카우아이!
이름 : 이**숙 등록일 : 2020.03.09 조회 : 389
하와이는 와이키키비치만 있는것도, 명품쇼핑만 있는 것도 아니라는걸 카우아이섬을 알고나서 깨달았다.
각종 대자연 영화의 배경이 된 신들의 정원이라 불리는 하와이의 카우아섬은 나팔리코스트와 와이메아케년의 사진을 보고부턴 나의 버킷리스트가 되었다.
하와이는 만인의 휴양지이지만, 카우아이섬은 이웃섬으로 하루 이틀 다녀올 뿐 정보가 부족했다.
책을 구매해도 내가 원하는 정보는 소박했고 현지투어는 죄다 영어라 신혼여행 전 자유여행 일정으로 스트레스가 가득했다.
열심히 서치한 결과 샬레트래블에서 내 머릿속 계획을 짜집어 자유여행 일정을 잡아 준다하여 감사히 예약 하게 되었고 예약이 끝이 아니라 수시로 연락을 주는 담당자님 덕에 완벽한 자유여행을 다녀오게 되었다.
택배로 보내주신 여행키트는 생각하지 못한 감동이였고, 타인의 이름과 일정이 수정되지 않은채 타이핑 되긴 했지만 안내 책자도 매우 도움되었다.🥰🥰🥰🥰🥰👏🏻
다시 가도 하와이 카우아이섬에서는 반드시 숙박을 할 것이다.
그때는 포이푸비치의 그랜드하얏트에서 몇박 더 할테고 프린스빌에서 숙박 할 것이다. 하와이는 카우아이가 진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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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롱 안녕하세요. 하와이 팀 담당자 입니다.
여행 다녀오셔서 후기까기 남겨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카우아이의 웅장한 와이메아 캐년과 아름다운 칼랄라우 밸리, 유명한 나팔리 코스트, 쌍무지개 뜨신것 까지 보고 오신 것 같아 부럽습니다. 하와이는 사실 본섬인 오아후보다 이웃섬들을 다녀오신 분들이 만족도가 더 높은 편입니다. 다음번에는 다른 매력을 가진 마우이와 빅아일랜드 섬도 있으니 같이 가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2020.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