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우자다 콘벤토 디 에보라 Pousada Convento De Evora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에보라의 중심부에는 15세기의 세월을 간직한 포우자다 콘벤토 디 에보라가 자리합니다. 과거 성 요한 복음전도자 수도원이었던 공간의 골격을 그대로 살려 호텔로 재탄생시킨 이곳은 로마 신전과 대성당 바로 옆이라는 뛰어난 입지를 자랑합니다.
수도사들이 머물던 옛 방들은 고유의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아늑한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정갈하게 정돈된 수영장과 스파 시설은 여행의 고단함을 덜어줍니다. 특히 옛 회랑의 고딕 양식 아치 아래에서 즐기는 레스토랑 식사는 포르투갈 남부 알렌테주 지방의 식재료를 충실히 구현하여 현지의 맛을 전합니다.
수도사들이 머물던 옛 방들은 고유의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아늑한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정갈하게 정돈된 수영장과 스파 시설은 여행의 고단함을 덜어줍니다. 특히 옛 회랑의 고딕 양식 아치 아래에서 즐기는 레스토랑 식사는 포르투갈 남부 알렌테주 지방의 식재료를 충실히 구현하여 현지의 맛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