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아 허비
★★★★★
몬트리올에서 차로 1시간 30분, 퀘벡의 동화 같은 마을 노스 해틀리(North Hatley)에 위치한 마누아 호비는 1899년에 세워진 역사적인 5성급 에스테이트입니다. 트래블 + 레저 선정 '캐나다 베스트 리조트 1위'를 차지한 이곳은 세계적인 호텔 연합인 '흘레 앤 샤토(Relais & Châteaux)'의 멤버로, 19세기 유럽풍 저택의 고전미와 현대적인 세련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약 4만 2천 평(35에이커)의 광활한 자작나무 숲과 마사위피 호수를 품은 52개의 객실은 대부분 탁 트인 호수 전망을 제공합니다. 특히 이곳은 '미식가의 파라다이스'로 불립니다. 퀘벡 로컬 식재료의 정수를 담은 가스트로노믹 레스토랑 '르 해틀리(Le Hatley)'에서의 정찬과 호숫가 테라스에서의 여유로운 식사는 여행의 정점을 찍어줍니다. 여름에는 플라이 낚시와 요가, 겨울에는 얼음 낚시와 스노슈잉 등 계절별 액티비티가 풍성하며 퀘벡의 숨은 명소인 와이너리와 수도원을 탐방하는 프라이빗한 여정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Overview _
Rooms & Suites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