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국'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만큼, 가을 캐나다는 총천연색 물감으로 그린 그림처럼 반짝입니다. 이 아름다운 계절, 단풍이외에도 셀 수 없는 캐나다 가을여행의 매력을 발견하는 순간 우리는 캐나다와 사랑에 빠질거예요.
여름의 더위와 겨울의 추위, 그 중간에서 완벽한 균형을 이룬 야외활동에 최적의 시기입니다.
인파로 북적이는 여름 휴가 시즌이 끝나고 고즈넉해진 관광지를 편히 즐길 수 있습니다.
성수기의 치열한 예약경쟁을 피해 고성호텔, 특별한 전원 리조트 등에서 원하는 시기에 머물러 보세요.
캐나다 국기에도 등장하는 붉은 단풍은 캐나다의 대표 상징이다. 북부 노스웨스트 준주에서 8월 말부터 시작되는 울긋불긋한 단풍은 퀘벡과 온타리주에서 절정을 이룬다. 렌터카와 기차를 타고 붉게 물든 숲 깊숙히 탐험할 수도, 천천히 캐나다의 붉은 숲과 호흡하고 싶다면 간단한 하이킹도 함께 도전해보자!
캐나다 가을은 빨강 단풍으로 알려져 있지만 캐나다 서부지역에서는 라치(Larch) 라고 불리는 노란 단풍이 주를 이룬다. 특히 케니디안 로키의 9월 중순 ~10월 초 사이, 저멀리 만년설과 단풍의 조화를 즐기는 것은 대자연 러버의 버킷리스트이다. 럭셔리 트레인 로키마운티니어로 편히 풍경을 감상할 수 도, 라치밸리 하이킹을 통해 액티브한 여행도 가능하다.
캐나다 유콘주와 노스웨스트 준주의 옐로나이프의 오로라 관측확률은 95%로, 오로라 헌터에겐 꿈의 목적지 그 자체다. 8월 말 부터 시작되는 가을 오로라는 한국의 늦가을 정도의 기온에서 오로라를 관찰하므로 추위 걱정이 없는것이 큰 매력포인트. 또한 2025년 까지 태양자기장의 활동이 극대화되는 ‘쏠라맥스’ 기간으로 어느때보다 춤추는 강렬한 오로라가 예상된다.
청명하고 맑은 캐나다의 가을날, 그림같은 캐나다의 호수과 폭포는 더욱 푸르게 빛납니다. 캐나다 대표 호수인 로키산맥의 모레인 레이크의 옥빛 물위로 비치는 단풍, 청명한 가을하늘에 더 웅장해 보이는 나이아가라 폭포, 유콘에서는 청정의 호수에 단풍과 오로라의 반영을 동시에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로키 대자연 속을 달리는 로키마운티니어와 비아레일, 그리고 높고 험준한 골짜기를 오가는 화이트패스 유콘루트, 그림같은 단풍나무 숲과 호숫가를 달리는 아가와캐년열차까지. 열차에 앉아 캐나다의 환상적인 경치를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
드라이빙의 천국이 있다면 이 곳, 캐나다가 아닐까? 핸들너머 광활한 캐나다의 대자연 속을 깊숙히 들어가다 보면 내 안의 여행의 희열이 샘솟습니다. 렌터카로만 접근가능한 고즈넉한 호텔에 들러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즐거움은 덤이다.
오로라를 기다리며 즐기는 유콘주의 툼스톤 준주립 공원 골든사이즈 코스, 단풍과 산림욕을 동시에 즐기는 캐나다 서부 로키지역, 단풍과 오션뷰의 조화가 이색적인 캐벗 트레일 코스까지, 나를 부르는 다양한 하이킹 코스는 캐나다에 가야할 이유다.
캐나다에는 무려 2400여개의 골프 코스가 있다. 알버타 주 페어몬트 밴프 스프링스 호텔과 연계된 코스는 설퍼산과 보우강과 어우려져 아름다운 풍광속에서의 티샷이 가능하다. 노바스코샤주의 캐벗 클리프 코스는 PGA 선수들이 꼽은 최고의 코스다.
드넓은 캐나다의 다양한 자연환경에서는 수많은 야생동물과 조우할 수 있다. 로키 지역의 국립공원을 가로지르다 보면 무스, 큰뿔양 등이 스쳐지나가고, 가을 처칠에서는 북극곰을 만날 수 있다. 대서양지역에서는 10월까지 수많은 고래들이 유영한다.
가을이면 한층 풍요로워 지는 캐나다의 식탁.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에서 즐기는 세계적 퀄리티의 아이스와인, 풍요로운 대서양의 기운을 담은 해산물요리, 척박한 툰드라에서 키워낸 야생의 맛, 순록과 엘크 등 상상하는 모든 미식이 가능하다.
몬트리올에서 1.5시간 거리. 가을이면 형형색색의 단풍이 호텔 주변으로 펼쳐지며 상쾌한 아침엔 호수에 비친 단풍을 배경삼아 산책할 수 있다.
알버타주 로키 산맥 중심부에 위치한 호텔로, 가을이면 황금빛의 설퍼산과 런들산의 풍경과 함께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호텔이다.
세계 최고로 아름다운 호텔로 선정 된 적이 있는 곳. 가을이면 호수변을 따라 물드는 단풍을 배경으로 19세기 맨션 건물에서 고요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재스퍼 국립공원 중심부에 자리한 호텔로 로키산맥에 둘러 쌓인채, 가을 단풍과 함께 골프, 하이킹 등을 즐길 수 있다.
5박 7일
3,990,000~
에드몬튼(1)-재스퍼(1)-레이크루이스(1)-밴프(1)-캘거리(1)
로키 최고의 드라이브코스인 아이스필드파크웨이 렌트카 자유여행으로, 가이드투어보다 좀 더 구석구석 로키의 속살을 들여다볼수 있습니다. 에드몬튼으로 들어가 캘거리로 나오는 원웨이의 합리적인 일정입니다.
8박 10일
6,490,000~
밴쿠버(2)-켑룹스(1)-재스퍼(2)-레이크루이스-밴프(2)-캘거리(1)
BBC선정 죽기전에 꼭 타봐야할 세계 3대 럭셔리열차인 로키마운티니어를 타고 밴쿠버에서 로키 재스퍼까지 진정한 슬로우트립을 즐기며 이동하는 일정입니다. 로키마운티니어는 주간에만 이동하고 열차에서 숙박하지 않는 프리미엄관광열차패키지로 재스퍼에서 캘거리까지 이어지는 로키 하이라이트 투어를 통해 좀더 로키의 자연을 가까이 접할수 있습니다.
6박 8일
4,998,000~
나이아가라(2)-수생마리(2)- 가나노크(1) -토론토(1)
지구상에서 가장 예쁜 단풍을 볼수 있는 아가와캐년 단풍열차와 아름다운 천섬,나이아가라의 단풍까지 즐겨보실수 있는 캐나다 대표 단풍시즌상품.항공을 이용하여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 단풍피크시즌 빠른 마감이 예상되므로 예약을 서둘러주세요
6박 8일
3,790,000~
퀘백(2)-베셍폴(1)-몬트리올(3)
퀘백시티 근교의 예술가의 마을 베셍폴로 가는 로맨틱한 관광열차 그리고 비아레일로 몬트리올로 이동후 렌트카로 즐기는 몽트랑블랑과 이스턴타운쉽 등 몬트리올의 전원풍경을 즐기는 명소여행입니다.
4박 6일
3,780,000~
헤인즈정션(2)-화이트호스(2)
유콘 여름오로라와 유콘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인 알래스카하이웨이, 세계최대의 대빙원을 간직한 클루아니국립공원에서의 환상적인 투어를 즐겨보세요. 9월까지는 빈티지한 화이트패스유콘루트 기차여행까지 즐겨보실수 있습니다.
8박 10일
5,938,000~
나이아가라(2)- 알곤퀸(1)-오타와(1)-몽트랑블랑(1)-몬트리올(1)- 퀘백(2)
알곤퀸국립공원,오타와, 몽트랑블랑에 이르는 메이플로드를 따라 즐기는 캐나다 단풍 드라이브 여행과 나이아가라와 와인투어, 그리고 기차로 떠나는 퀘백일정까지 캐나다동부의 퍼펙트한 10일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