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way 노르웨이
[렌터카] 북극의 하와이, 로포텐 일주
페리여행/저녁출발/렌터카여행/디자인호텔/부티크호텔/중심가호텔/부분 렌터카
6박 9일 4,190,000~ (성인 1인 기준)
상품문의 : 02.323.1280
샬레특전
1. 로포텐지역 렌터카
2. 코펜하겐-나르비크 항공 이용으로 로포텐까지 편리한 이동
3. 로르부(Rorbuer) 숙박 및 조식 (조식은 6-8월만 가능)
포함사항
1. 유럽왕복 항공권 (인천-코펜하겐-나르비크)
2. 전 일정 호텔 또는 로르부 숙박 및 아침식사 (조식은 여름 시즌만 가능)
3. 로포텐 렌터카 7일
* 렌터카 - 컴팩트 등급 오토매틱 차량
(여행인원에 따라 상위단계 차량 변경가능)
* 수퍼커버 보험가입과 무제한 주행거리 보장
* 동일국가 내 여행시 편도 반납 비용 포함8. 위급 상황 발생 시 한국인과 통화 가능한 업그레이드된 여행자보험
4. 여행 출발 전 개별 오리엔테이션 진행(단, 사전 예약 필수)
5. 개별맞춤가이드북 제공
6. 여행 가이드북
7. 여행용품세트 증정 (여행용 파우치세트, 기내용 슬리퍼세트, 멀티어댑터 등)
불포함사항
1. 포함내역 외 기타경비
2. 렌터카 관련 제반비용- 유류비, 주차비, 톨비 등
3. City Tax (도시세) 호텔등급에따라 상이(2~5유로 내외), 인원/박수/성급에 따라 현장에서만 지불 가능
선택사항
* 비즈니스 클래스로 업그레이드 진행 가능 합니다.
* 기타 현지 가이드 투어 추가 진행 가능 합니다.
FAQ
1. 사용호텔 예약 불가시, 동급의 다른 호텔로 변경됩니다.
2. 축제, 전시회, 박람회 기간에는 호텔요금이 인상됩니다.
3. 원하는 호텔로 예약 가능하며 추가 금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4. 출발일에 상품기준 항공좌석이 마감된 경우 항공권 추가요금이 발생합니다.
5. 이용항공은 국적기 및 다른 항공으로 변경 가능합니다.
6. 상기 상품은 가이드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자유여행 상품이며, 일정 변경이 가능합니다.
* 상품 총액제가 적용된 상품으로 상품가에 TAX 및 유류할증료가 포함 되었습니다.
* 유류할증료는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이용 항공의 좌석 클래스는 가장 낮은 기준의 요금이며 좌석 상황에 따라 상위 클래스로 진행 시 추가 비용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추천일정 : 항공사를 선택하면 해당 항공사에 맞는 추천일정이 보여집니다.
| 일자 | 도시 | 교통 | 시간 | 일정 |
|---|---|---|---|---|
| 인천 | ||||
| 1일 | 인천 | 스칸디나비안 항공 |
23:45 | 인천 출발, 코펜하겐 향 |
| 코펜하겐 - 나르비크 - 스볼베르 | ||||
| 2일 | 코펜하겐 나르비크 |
스칸디나비안 항공 렌터카 |
06:05 08:45 11:00 |
코펜하겐 도착 후 환승 코펜하겐 출발 나르비크 공항 도착 렌터카 픽업하여 스볼베르 이동 호텔 체크인 후 스볼베르 항구 주변을 산책하며 저녁식사를 즐겨보세요 |
Travel Spot
_ 스볼베르로포텐 제도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사실상의 수도인 스볼베르(Svolvær)는 인구 약 5,000명의 작은 항구 마을이지만, 전면에는 베스트피오르덴(Vestfjorden)의 투명한 바다가, 배후에는 염소 뿔을 닮은 590m의 암봉 스볼베르예이타(Svolværgeita)가 마주 서 있어 어느 방향을 봐도 압도적인 풍경이 펼쳐집니다. 바렌츠해에서 산란을 위해 몰려오는 스케이(Skrei) 대구 어획량이 세계 최대 규모에 달하며 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노르웨이 연합군의 클레이모어 작전(Operation Claymore)으로 독일군 에니그마(Enigma) 암호기 코드북이 발견된 역사적인 장소이기도 합니다. |
||||
| 스볼베르 (헤닝스베르 & 카벨보그) | ||||
| 3일 | 스볼베르 헤닝스베르 카벨보그 |
렌터카 | 전일 10:00 14:00 |
스볼베르를 중심으로 주변 마을 관광 로포텐에서 가장 유명한 어촌마을인 헤닝스베르(Henningsvær) 마을을 방문하여 운치 있는 항구 풍경 감상 절벽위에 자리한 헨닝스베르 축구장, 갤러리, 항구 카페에서 식사 등 관광을 즐겨보세요 오후에는 로포텐의 마을 중 가장 오래된 카벨보그(Kabelvag)마을로 이동하여 로포텐 어부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박물관, 아쿠아리움, 로포텐 그림 전시관 등을 방문해 보세요. |
Travel Spot
_ 헤닝스베르스볼베르에서 남서쪽으로 약 20km, 크고 작은 섬들이 다리로 이어진 독특한 지형 덕분에 '로포텐의 베니스(Venice of Lofoten)'라는 별명을 얻은 인구 약 500명의 어촌 마을입니다. 1567년 문헌에 처음 등장하며, 2022년 국가 문화환경 보호지구로 지정된 이곳은 오늘날 어업과 함께 예술과 클라이밍의 중심지로 변모해, 아이 웨이웨이(Ai Weiwei) 등 세계적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는 카비아르 팩토리(Kaviar Factory), 1973년부터 운영해온 클라이밍 스쿨 노르 노르스크 클라트레스콜레(Nord Norsk Klatreskole)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절벽 사이 좁은 수로 위에 아슬아슬하게 놓인 헤닝스베르 축구장은 드론 사진이 전 세계로 퍼지면서 노르웨이에서 가장 유명한 운동장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
||||
| 스볼베르 - 보르그 - 누스피오르드 - 람베르그 - 레이네 | ||||
| 4일 | 스볼베르 보르그 누스피오르드 람베르그 레이네 |
렌터카 |
08:00 전일 20:00 |
호텔 조식 후 로포텐 풍경 드라이브를 즐기며 레이네로 이동 독특한 외관의 바이킹박물관이 있는 보르그,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누스피오르드, 에메랄드빛 바다풍경을 자랑하는 람베르그, 관광 후 레이네 도착, 저녁 식사 및 호텔 휴식 |
Travel Spot
_ 보르그베스트보고야(Vestvågøya) 섬 한가운데 1981년 한 농부가 밭을 갈다 유리 파편과 도자기 조각을 발굴하면서 세상에 드러난보르그(Borg)는 서기 약 500년부터 950년까지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바이킹 족장의 거점입니다. 발굴 결과 확인된 롱하우스(Longhouse)는 길이 83m로, 현재까지 노르웨이에서 발견된 바이킹 시대 건축물 중 세계 최장입니다. 1995년 그 자리에 복원된 롱하우스를 중심으로 로포트르 바이킹 박물관(Lofotr Vikingmuseum)이 문을 열었습니다. 바이킹 선박 항구에서의 노 젓기·도끼 던지기 체험, 복원된 롱하우스 안에서 즐기는 양고기 스튜와 벌꿀주(Mead), 12분 분량의 단편영화 〈보르그의 꿈(The Dream of Borg)>까지, 천 년 전 북유럽 귀족의 일상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
||||
Travel Spot
_ 누스피오르드플락스타되야(Flakstadøya) 섬 안쪽 골짜기 끝, E10에서 6.2km 들어간 곳에 자리한 누스피오르드(Nusfjord)는 기원전 425년부터 사람이 살았던 흔적이 남아 있는 로포텐에서 가장 오래되고 잘 보존된 어촌 중 하나입니다. 현재 상주 인구는 약 25명에 불과하지만 전성기에는 1,500명의 어부가 있었으며 1975년 유네스코 전통 건축 보존 파일럿 프로젝트의 노르웨이 선정지 3곳 중 하나로 지정돼 지금도 항구 주변의 붉고 노란 로르부(Rorbu) 오두막, 대구 간유 공장, 대장간, 창고가 원형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연간 8만~9만 명의 방문객이 찾는 이곳은 '살아있는 야외 박물관'으로 누스피오르드 아틱 리조트에서 실제 어부들이 머물던 로르부에 묵으며 피오르드 카약, 전통 어선 낚시 체험이 가능합니다. |
||||
Travel Spot
_ 람베르그플락스타드(Flakstad) 자치구의 행정 중심지로 인구 약 350명이 거주하는 람베르그(Ramberg)는 로포텐에서 손꼽히는 백사장인 람베르그스트란다(Rambergstranda)를 품고 있습니다. 조개껍데기가 잘게 부서져 쌓인 새하얀 모래와 청록빛 바다가 험준한 산자락과 맞닿은 이 해변은 자정의 백야 아래 산책하거나 오로라 시즌에 촬영 명소로도 유명합니다. 마을에서 차로 4km 거리에는 1780년경 건축된 플락스타드 교회(Flakstad Church)가 있으며 러시아 정교회풍의 독특한 양파 모양 돔과 강렬한 붉은색 외관이 주변 자연과 어우러져 인상적인 풍경을 자아냅니다. |
||||
| 레이네 - 모스케네스 - 오Å) - 레크네스 | ||||
| 5일 | 레이네 모스케네스 오 레크네스 |
렌터카 | 전일 | 전일 레이네 및 근교 모스케네스, 오(Å)마을 관광 로포텐 제도의 남문 역할을 하는 작은 항구 마을 모스케네스, 로포텐 제도의 가장 끝에있는 마을이자 노르웨이에서 가장 유명한 전통 어촌바을 오(Å), 웅장한 산능선과 절벽 등 압도적인 자연 풍경을 즐기며 드라이브 여행을 즐겨보세요 관광 후 레크네스로 이동하여 호텔 체크인 후 휴식 |
Travel Spot
_ 모스케네스로포텐 제도 남단의 모스케네쇠야(Moskenesøya) 섬 남부에 위치한 자치구인 모스케네스(Moskenes) 항구는 로포텐 서쪽 권역의 관문입니다. 최고봉 헤르만스달스틴덴(Hermannsdalstinden, 1,029m)을 비롯한 수직에 가까운 화강암 절벽이 바다와 맞닿고, 섬 남쪽 끝 모스켄스트라우멘(Moskenstraumen)은 세계에서 가장 강한 조류 중 하나로 쥘 베른과 에드거 앨런 포의 소설에도 등장한 전설의 소용돌이입니다. 행정 중심지인 레이네(Reine)를 거점으로 레이네브링겐(Reinebringen) 하이킹, 로포텐오덴 국립공원(Lofotodden National Park) 트레킹, 인적 없는 화이트 샌드 비치로의 피오르드 보트 투어 등 로포텐 최고의 경관이 이 한 곳에 집결해 있습니다. |
||||
Travel Spot
_ 오노르웨이어 알파벳의 마지막 글자이자 E10 국도의 종점에 자리한 오(Å)는 그 이름처럼 '끝이자 완성'의 느낌을 주는 마을입니다. 1567년 문헌에 처음 등장한 이 작은 어촌에는 세계 유일의 스톡피시 박물관(Lofoten Stockfish Museum)과 250년의 어촌 역사를 간직한 노르웨이 어촌 박물관(Norsk Fiskeværsmuseum)이 나란히 자리하며 1844년 창업해 1878년에 제작된 석조 오븐에서 지금도 시나몬 번을 굽는 베이커리(Bakeriet på Å)는 로포텐 여행자들의 성지가 되었습니다. 대구 간유 공장, 대장간, 로르부 오두막이 원형 그대로 보존된 이 마을은 섬 여행의 마침표로 오를 끝으로 더 이상 도로가 없다는 사실이 오히려 이곳을 완성된 여정처럼 느끼게 합니다. |
||||
| 레크네스 - 나르비크 | ||||
| 6일 | 레크네스 나르비크 |
렌터카 | 오전 오후 |
호텔 조식 및 체크아웃 로포텐에서 가장 큰 도시인 레크네스, 에메랄드빛 해변으로 유명한 하우클란드 & 우타클레이브 비치를 방문하여 해안길 드라이브와 가벼운 산책을 줄긴 후 오페르쇠이카멘(Offersoykammen) 전망대에 방문해 탁 트인 바다 전망을 감상해 보세요. 오후에는 나르비크로 이동 나르비크 이동 후 나르비크 케이블카, 전쟁 박물관 등 시내 관광 저녁식사 후 휴식 |
| 나르비크 - 코펜하겐 | ||||
| 7일 | 나르비크 코펜하겐 |
렌터카 스칸디나비안 항공 대중교통 스칸디나비안 항공 |
07:40 11:40 14:00 23:40 |
호텔 조식 및 체크아웃, 공항으로 이동하여 렌터카 반납 나르비크 출발 코펜하겐 도착 경유지 대기 시간이 길어 코펜하겐 시내 관광 가능합니다. (약 4시간 30분 여유) 덴마크의 상징인 인어공주 동상, 로센보르 궁전, 원형 탑, 국립 박물관, 아멜리엔보르 궁전, 프레데릭스 교회, 콩겐스뉘토르 등 관광 후 국제선 출발 2시간 전 까지 공항으로 이동 코펜하겐 출발 |
Travel Spot
_ 코펜하겐덴마크어로 '상인의 항구(Købmandshavn)'라는 뜻으로 1167년 압살론 주교가 성채를 쌓으면서 시작된 도시입니다. 1416년 수도로 확립된 이후 지금도 왕실이 아말리엔보르 궁전(Amalienborg)에 거주하며, 크리스티안스보르 궁(Christiansborg)은 세계 유일하게 행정·입법·사법 3부가 한 건물에 공존합니다.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Hans Christian Andersen)이 살았던 뉘하운(Nyhavn)의 운하 풍경, 1843년 개원한 티볼리 공원은 도시의 상징입니다. 노마(Noma)에서 시작된 노르딕 퀴진(Nordic Cuisine)으로 세계 미식 지도를 다시 썼고 시민 절반이 매일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녹색 도시이기도 합니다. 2000년 개통한 외레순 대교(Øresund Bridge)로 스웨덴 말뫼(Malmö)와 이어지며 두 나라에 걸친 하나의 생활권을 이루고 있습니다. |
||||
| 인천 | ||||
| 8일 | 인천 | 18:15 | 인천국제공항 도착 | |
사용호텔
- - 로포텐 Lofoten (5)
Lofoten 로포텐
Havat 레스토랑에서는 신선한 현지 재료로 만든 로컬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아름다운 피오르드 전망을 즐길 수 있다.
계절에 따라 하이킹과 카약, 낚시와 RIB 보트 사파리, 오로라 헌팅 등 다양한 활동을 예약할 수 있다.
전통적인 어부의 오두막 형태로 지어진 이 곳은 레이네 피오르드와 산의 멋진 전망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총 32객실은 모두 부엌을 갖추고 있어 신선한 재료로 노르웨이 전통 요리와 국제적인 요리를 선보이는 레스토랑과 회의실 등의 부대시설이 있습니다.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어, 전망이 좋으며 객실마다 고급침구를 사용해 고객의 편안한 휴식을 돕습니다.
로칼 유기농 음식을 접할 수 있는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론트데스크에서 스노쿨링/낚시/카누 등의 액티비티를신청할 수 있습니다.
취소규정
1. 샬레트래블앤라이프 패키지는 각 여행상품마다 포함과 불포함내역이 다릅니다.
선택하신 여행상품의 포함내역을 확인하세요.
2. 여행요금의 변경
제12조 (여행요금의 변경)
① 국외여행을 실시함에 있어서 이용운송·숙박기관에 지급하여야 할 요금이 계약체결시보다 5%이상
증감하거나 여행요금에 적용된 외화환율이 계약체결시보다 2% 이상 증감한 경우 샬레트래블앤라이프 또는
여행자는 그 증감된금액 범위 내에서 여행요금의 증감을 상대방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② 샬레트래블앤라이프는 제1항의 규정에 따라 여행요금을 증액하였을 때에는 여행출발일 15일전에 여행자에게 통지하여야 합니다.
3. 여행 계약금
여행계약금은 총 여행경비의 10% 혹은 상품견적서에 안내된 내용대로 예약 시에 예치해야 하며 잔액은 출발 15일전에 지불되어야 합니다.
단, 상품의 특약 조건에 따라 계약금이 변경될 경우, 잔액 사전 결제가 필요한 경우에는 미리 안내 드립니다.
4. 여행 취소료
- 여행개시 30일 전까지 통보 시 : 여행요금의 10% 배상
- 여행개시 15일 전까지 (29일~15일 사이) 통보시 : 여행요금의 20% 배상
- 여행개시 10일 전까지 (14일~10일 사이) 통보시 : 여행요금의 40% 배상
- 여행개시 1일 전까지 (9일~1일 사이) 통보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 여행 당일 통보시 : 여행요금의 100% 배상
* 항공권 발권 후에는 상기 취소수수료 외에 각 항공사별 별도의 취소수수료가 발생합니다.
* 현지 숙박시설의 자체취소규정에 의해, 별도의 특별약관이 발생하는 상품이 있습니다.
특별약관 적용상품은 예약시 별도의 취소규정을 안내드립니다.
* 단독차량/가이드 이용 일정이 포함된 경우 최초 확정 인원을 기준으로 상품가가 산출되었습니다.
따라서 확정 후 일부 인원 취소하게 되면 실제 출발하는 남은 인원의 상품가가 인상 될 수 있습니다.
* 여행취소접수는 토, 일요일 및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18시 사이에만 가능합니다.
주말 및 공휴일에는 현지로의 취소가 불가능하므로 취소를 요청하셔도 접수되지 않습니다.
* 코로나 감염으로 인한 여행불발 시에도 수수료는 취소규정에 따라 동일하게 부과됩니다.
5. 사용하지 않는 숙박과 교통 편
예정보다 늦게 도착하거나 일찍 도착해서 이용 못한 교통편이나 체류하지 않은 숙박기간에 대해서는 환불 되지 않습니다. 항공권은 왕복요금에 기초가 된 것으로 어떠한 이유로도 사용하지 않는 구간의 항공료는 환불이나 보증이 되지 않습니다. 개인적 사정으로 인한 늦은 도착이나 빠른 출발로 생긴 손해나 초과 비용은 보상규정이 없습니다.
6. 보 험
샬레트래블앤라이프의 여행 상품에는 여행 보험이 포함됩니다. (일부상품 제외) 보험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사고 발생 24시간 이내에 해당 지역기관에 신고하여야 하고 사고발생 30일 이내에 샬레트래블앤라이프를 통하여 보험회사에 지급청구 접수가 완료 되어야 합니다. 만약 사고가 비행기 운송과 관계가 있다면 항공사 사무소에 먼저 연락해야 합니다.
7. 여행 서류 및 준비
여권 유효기간이 최소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합니다.
8. 항공편이 포함된 여행
샬레트래블앤라이프의 여행은 항공사의 비행 편과 결합하여 만들어졌습니다. 항공기의 여정이나 비행 시간표는 사전예고 없이 바뀔 수 있습니다. 항공사의 갑작스러운 일정변경이나 연착, 취소, 파업 등에 관한 책임은 일차적으로 해당 항공사에 있으며 이로 인한 회원의 추가비용이나 휴일단축에 대하여 샬레트래블앤라이프는 책임사항이나 의무조항이 없습니다. 샬레트래블앤라이프는 날씨나 교통사정으로 또는 기타 어쩔 수 없는 이유로 인해 비행 편을 놓쳤을 경우에도 아무런 책임이나 의무가 없습니다. 단, 샬레트래블앤라이프의 보험이 규정하는 범위 내에서 보상이 가능한 경우는 최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Norway
Finland
Denmark & Sweden
Aurora Tri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