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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스탄불 향 |
| 1일 |
인천 |
터키항공 |
23:20 |
인천 공항 출발, 이스탄불 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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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팔레르모 |
| 2일 |
이스탄불
팔레르모 |
터키항공
전용차량 |
04:50 06:45 08:20
전일
18:00 |
이스탄불 공항 도착
이스탄불 공항 출발 , 팔레르모 향
팔레르모 도착 후 픽업서비스 이용하여 이동, 호텔 짐 보관 후 팔레르모 시내 관광
프레토리아 광장에서부터 시작되는 구시가지 관광
-아름다운 조각으로 장식된 콰트로 칸티, 노르만 양식의 벨리니 광장, 라 마르토라나,
화려한 모자이크 장식으로 유명한 노르만 왕궁, 팔라티나 예배당 등
호텔 체크인 및 저녁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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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팔레르모
시칠리아섬의 중심 도시 팔레르모(Palermo)는 지중해 문명이 교차한 역사와 다채로운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입니다. 8세기 아랍 지배 시절부터 ‘발라르만’이라 불리며 번성했고, 그 후 노르만, 스페인, 프랑스의 통치를 거치며 유럽과 중동, 아프리카의 예술과 건축이 한데 섞인 독특한 도시 풍경을 만들어냈습니다. 도심 곳곳에서는 비잔틴 모자이크와 바로크 양식 교회, 아랍풍 궁전이 어우러져 팔레르모만의 유산을 보여줍니다. 특히 팔라티나 예배당(Cappella Palatina)과 노르만 궁전(Palazzo dei Normanni)은 이 도시에 남은 다문화 예술의 결정체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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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레알레&체팔루 |
| 3일 |
팔레르모 몬레알레 체팔루 |
렌터카 |
08:00
전일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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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렌터카 픽업, 팔레르모 근교 여행
팔레르모 출발, 몬레알레 도착 (약 30분)
-몬레알레는 왕의 산이라는 뜻으로 팔레르모 만이 내려다보이는 고지대에 위치하고 있다.
비잔틴과 아랍 양식이 융화된 건축 양식으로 내부를 가득 채운 황금빛 모자이크로 유명하다.
점심식사 후 체팔루 이동 (약 1시간 30분)
시네마 천국의 배경이 된 해안 마을 체팔루 여행
야외 상영관 배경인 포르타 마리타 항구, 아기자기한 골목길과 두오모 산책
체팔루 마을이 한눈에 보이는 로카
팔레르모 도착 후 저녁 식사 및 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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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몬레알레
팔레르모에서 차로 약 20분 거리에 자리한 작은 언덕 마을로, 지중해와 팔레르모 만을 내려다보는 아름다운 전망으로 유명합니다. 12세기 노르만 왕 윌리엄 2세가 세운 몬레알레 대성당(Duomo di Monreale)은 비잔틴, 아랍, 노르만 양식이 조화를 이룬 시칠리아 예술의 정점이라 불립니다. 내부 벽면을 가득 채운 황금빛 모자이크는 신약과 구약의 이야기를 묘사하며, 그 규모와 섬세함은 중세 유럽에서도 손꼽힙니다. 성당 옆 수도원 회랑은 216개의 대리석 기둥과 정교한 조각 장식으로 장엄하면서도 고요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마을 자체는 작지만,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팔레르모 평야와 푸른 바다의 풍경이 감동적이며, 골목길에는 작은 카페와 수공예 상점이 이어져 시칠리아 특유의 느긋한 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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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체팔루
팔레르모에서 동쪽으로 약 7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그림 같은 해변 마을로, 푸른 바다와 중세 마을의 정취가 어우러진 휴양지입니다. 바닷가를 따라 늘어선 붉은 기와 지붕의 집들과 그 뒤로 우뚝 솟은 거대한 암벽 라 로카(La Rocca)가 체팔루를 상징하는 풍경을 만들어 냅니다. 정상에 오르면 도시와 해안선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트레킹과 일몰 감상 명소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낮에는 투명한 바다에서 수영과 요트를 즐기고, 저녁에는 해안 레스토랑에서 해산물 파스타와 시칠리아 와인을 맛보며 해질녘 노을을 감상하는 것이 이곳 여행의 정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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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르모-에리체-플라네타 와인리조트 |
| 4일 |
팔레르모
에리체
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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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
08:00
전일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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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에리체 관광 후 멘피 플라네타 와인리조트 이동.
팔레르모 출발, 에리체 도착 (약 2시간 30분)
해발 750m 산 위에 있는 마을로 트라파니와 푸른 티레이니아해의 드라미탁한 전망과
중세의 모습이 남겨져있다. 비너스의 성 카프텔로 디 베네레와 두오모 관광 포인트이며,
수녀들의 비밀 레시피로 만든 수제 패스트리를(라 파스티체리아 디 마리아 그라마티코) 꼭 맛보고 오자.
점심 식사 후 멘피 플라네타 와인리조트로 이동 (약 1시간 30분)
호텔 체크인 후 La Foresteria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
[Plaeta wine resort]
시칠리아 멘피에 위치한 고급 와인리조트인 플라네타 와이너리 안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멘피의 해안가와 가까워 탁 트인 바다와
올리브 나무, 와이너리 풍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와인,자연,미식 그리고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시칠리아의 보석 같은 곳으로 그곳에서 특별한 휴가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프라이빗 비치 클럽인 Planet Insula Beach club은 6월에서 9월까지 운영하며
사전 예약 시 고급 선베드와 파라솔, 프라이빗 라운지를 제공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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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에리체
시칠리아 서쪽 트라파니(Trapani) 위, 해발 약 750m 고지대에 자리한 중세 마을로,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풍경과 고요한 분위기로 유명합니다. 고대에는 비너스 여신을 숭배하던 신전이 있던 곳으로, 지금은 그 자리에 베누스 성(Castello di Venere)이 세워져 있습니다. 성벽 위 전망대에 서면 트라파니 해안과 에가디 제도, 맑은 날엔 아프리카 대륙까지 바라볼 수 있을 정도로 시야가 탁 트입니다. 마을의 중심은 돌로 포장된 골목길과 석조 건물들로 이어져 있으며, 시간이 멈춘 듯한 고요함 속에서 중세의 정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발델로 성당(Chiesa Madre)과 아라베스크풍의 토레 디 페드랄레(Torre di Pepoli)가 대표적인 볼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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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플라네타 리조트
라 포레스테리아 플라네타 에스테이트(La Foresteria Planeta Estate)는 시칠리아 팔레르모 남서쪽 메노피(Menfi) 언덕 위, 푸른 포도밭과 올리브 나무 사이에 자리한 와이너리 리조트입니다. 시칠리아를 대표하는 와이너리 브랜드 플라네타(Planeta)가 직접 운영하는 이곳은, ‘와인과 요리, 자연이 한데 어우러진 시칠리아의 삶’을 테마로 한 공간입니다. 약 50헥타르에 펼쳐진 포도밭과 올리브 밭을 내려다보는 객실은 따뜻한 테라코타 톤과 전통 타일로 꾸며져 있으며 모든 객실에서 지중해와 시칠리아 평원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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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피 - 플라네타 와인리조트 |
| 5일 |
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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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
09:00
전일
19:00 |
호텔 조식 후 와인리조트 휴식 또는 근교 관광
시아카 마을 근교 여행 (리조트에서 약 30분 소요)
도자기(세라믹)로 유명한 마을 중 하나로 해변과 마을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으며 싱싱한 해산물이 유명하다.
빛 바랜 파스텔톤 건물 사이사이를 다니며 여유롭게 산책하좋으며,
해안가 쪽과 더 높은 지대에 자리한 마을 골목 골목을 누빌 수 있다 .
[La foresteria Restaurant]
시칠리아의 전통과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현지에서 생산된 신선한 재료와 플라네타의 프리미엄 와인을 활용한
특별한 요리를 선보 입니다. 신선한 해산물과 유기농 채소, 지역 특산품을
활영하며 게절마다 색다른 요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와인 전문가의 추천을 통해 최적의 와인페어링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La Foresteria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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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플라네타 레스토랑
플라네타의 레스토랑은 시칠리아의 테루아(Terroir)를 맛으로 표현한다는 콘셉트 아래, 플라네타 와이너리에서 생산되는 와인과 현지 식재료를 조화롭게 선보입니다. 매일 수확한 올리브 오일, 유기농 채소, 허브, 그리고 인근 어촌에서 잡은 신선한 해산물이 셰프의 손끝에서 정교한 시칠리아풍 요리로 완성됩니다. 대표 메뉴는 해산물 타르타르, 카포나타, 피스타치오 리조토, 그리고 시즌마다 달라지는 4코스 와인 페어링 디너입니다. 각 코스는 플라네타의 대표 와인 샤르도네, 세라수올로 디 비토리아, 노토 네로다볼라 등과 함께 제공되어 시칠리아의 풍미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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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플라네타 와이너리
시칠리아 전역에 걸쳐 포도밭을 운영하는 이탈리아 남부의 대표 와이너리이자, 시칠리아 와인의 세계화를 이끈 상징적인 이름입니다. 16세기부터 이어져 온 플라네타 가문은 1990년대 초, 시칠리아 와인의 잠재력을 재발견하며 현대적 와인 양조의 길을 열었습니다. 오늘날 플라네타는 6개의 주요 와이너리(메노피, 노토, 비토리아, 에트나, 카포밀라초, 사마시)를 운영하며, 섬 전역의 다양한 토양과 기후를 반영한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화이트 와인 샤르도네(Chardonnay)는 국제적 평가 기관으로부터 수차례 수상하며 ‘시칠리아 화이트 와인의 품격’을 상징하는 플래그십 레이블로 자리 잡았습니다. 또한 세라수올로 디 비토리아(Cerasuolo di Vittoria DOCG), 에트나 로쏘(Etna Rosso) 등 시칠리아의 토착 품종 네로 다볼라(Nero d’Avola), 프라파토(Frappato)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세계 시장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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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시아카
시칠리아 남서부 해안에 자리한 항구 도시로,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이어진 온천과 어업의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팔레르모와 아그리젠토 사이, 지중해를 향해 완만히 열린 언덕 위에 자리해 탁 트인 바다 전망과 느긋한 분위기가 조화를 이룹니다. 로마 시대에는 ‘테르메 셀리노니아(Terme Selinuntine)’라 불리며 온천지로 번성했으며, 지금도 Thermae di Sciacca의 온천수는 피로 회복과 피부 치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도시 곳곳에는 고대 성벽과 바로크 양식 교회, 골목마다 이어지는 수공예 도자기 공방이 시아카의 전통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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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피-시라쿠사 |
| 6일 |
멘피
시라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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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
08:00
오후
18:00 |
호텔 아침 식사 후 시라쿠사 이동
와인리조트 출발 , 시라쿠사 이동 (약 3시간 30분 )
시라쿠사 도착 후 호텔 체크인 시내 관광
-기원전 5세기에 지어진 시칠리아 최대 규모의 그리스 극장과 천국의 채석장,
오르티지아의 두오모, 아레투사의 샘, 벨로모 궁 주립 미술관 등 관광
오르티지아 섬 노을 감상 및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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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시라쿠사
시칠리아 남동부 해안에 위치한 고대 그리스 도시로 지중해 문명의 흔적이 살아 있는 도시입니다. 기원전 8세기, 코린토스에서 이주한 그리스인들이 세운 식민지로 출발해 한때 아테네와 맞설 만큼 강력한 도시국가로 번성했습니다. 그 중심에는 바다 위의 작은 섬 오르티지아(Ortigia)가 있으며, 이곳이 시라쿠사의 심장부이자 가장 아름다운 구시가지입니다. 오르티자에는 시라쿠사 대성당(Duomo di Siracusa)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고대 그리스 아테나 신전을 개조해 세운 이 건물은 도리아식 기둥과 바로크식 파사드가 공존하는 독특한 건축미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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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오르티지아 섬
시라쿠사 구시가지를 이루는 작은 섬으로, 고대 그리스 문명부터 이어져 온 시라쿠사의 ‘영혼’이라 불립니다. 섬 전체가 하나의 야외 박물관처럼 느껴질 만큼, 골목마다 고대와 중세, 바로크 시대의 흔적이 공존합니다. 특히 두오모 광장(Piazza Duomo)은 오르티지아의 중심으로, 웅장한 시라쿠사 대성당(Duomo di Siracusa)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본래 그리스 여신 아테나 신전이었으며, 그 기둥 일부가 지금도 성당 벽면 안쪽에 남아 있어 수천 년의 시간이 한 건물 안에 켜켜이 쌓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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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쿠사-타오르미나 |
| 7일 |
시라쿠사 타오르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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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
08:00 오전
오후
20:00 |
호텔 아침 식사 후 시라쿠사 관광
오리티지아섬의 명물 보데리 샌드위치를 맛 볼 수 있는 메르카토
로마 원형 극장 등이 위치한 네아폴리 고고학 공원 관광
오후 타오르미나 이동 (약 1시간 소요) )
타오르미나 도착 후 자유 관광
- 기원전 3세기에 지어진 그리스 극장,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광장, 두오모
움베르토 1세 거리 등 좁은 골목골목 따라 타오르미나 산책
저녁식사 및 호텔 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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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타오르미나
타오르미나(Taormina)는 시칠리아 동부, 에트나 화산과 이오니아 해를 내려다보는 절벽 위의 도시로 ‘지중해의 발코니’라 불리는 시칠리아 최고의 휴양지입니다. 기원전 4세기 고대 그리스 식민지로 세워진 이 도시는 중세를 거쳐 귀족과 예술가들이 사랑한 휴식의 도시로 발전했습니다. 프리드리히 니체,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오드리 헵번 같은 이들이 이곳의 풍경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전해집니다. 가장 대표적인 명소는 고대 그리스 극장(Teatro Antico di Taormina)입니다. 2세기 로마 시대에 재건된 이 극장은 에트나 화산과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무대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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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르미나 근교 |
| 8일 |
타오르미나
이솔라벨라
사보카 |
렌터카 |
08:00
전일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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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타오르미나 근교 여행
이솔라벨라에서 휴양
산 안드레아 곶 Capo S. Andrea과 타오르미나 곶Capo Taormina 사이에
하트 모양의 해변 앞에 있는 아름다운 섬으로 ‘이오니아해의 진주’라 불리우며
영화 <그랑블루>의 배경이 되었던 곳이기도 하며 케이블카 를 타고 해변까지
편하게 이동 가능
오후 사보카 이동 (약 40분 소요)
대부이 촬영지로 유명한곳으로 오늘날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곳이다.
바 비텔리Bar Vitelli도 대부 영화에서 여러 장면을 촬영한 장소이며,
마이클 콜레오네와 아폴로니아가 결혼식 후 걸었던 길 Godfather wedding walk도
거닐며 풍경을 감상하자
타오르미나 이동 후 저녁식사 및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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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이솔라벨라
타오르미나(Taormina) 아래쪽, 이오니아 해에 떠 있는 작은 섬으로 ‘작은 낙원(Isola Bella)’이라는 이름 그대로 청명한 바다와 푸른 식생이 어우러진 보석 같은 곳입니다. 19세기 영국 귀족 플로렌스 트레벨리언이 이곳을 사들여 정원을 조성하면서부터 예술가와 여행자들이 사랑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썰물 때는 해변과 섬이 모래길로 연결되어 걸어서 들어갈 수 있으며, 밀물 때는 바닷물이 차올라 섬이 완전히 분리되어 또 다른 풍경을 만듭니다. 현재는 자연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스노클링과 해변 산책, 사진 촬영 명소로 인기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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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사보카
영화 ‘대부(The Godfather)’의 촬영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언덕 위에 자리한 이 마을은 12세기 노르만 시대부터 이어진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돌로 쌓인 골목길과 석조 가옥,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 풍경이 한 폭의 회화처럼 펼쳐집니다. 특히 바 비텔리(Bar Vitelli)는 영화 속 마이클 코를레오네가 약혼 인사를 나누던 장소로, 지금도 옛 간판과 사진, 영화 소품들이 그대로 남아 있어 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관광지로 알려지기 전부터 사보카는 시칠리아의 가장 아름다운 마을 중 하나로 꼽혀 왔습니다. 시간이 멈춘 듯한 정적, 돌담 위를 스치는 바람, 그리고 시칠리아 특유의 소박한 정취가 어우러져 여행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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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르미나-카타니아-이스탄불 |
| 9일 |
타오르미나 카타니아
이스탄불 |
렌터카
터키항공 |
08:00
16:00 19:15 22:45 |
호텔 조식 후 카타니아 이동 후 시내 관광 (약 1시간 이동)
18세기에 완성된 바로크 양식의 두오모 광장, 벨리니 생가를 개조한 벨리니 박물관,
13세기 완성된 우르시노 성 등
카타니아 공항 이동, 렌터카 반납
카타니아 출발, 이스탄불 향
이스탄불 공항 도착 후 환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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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카타니아
기원전 8세기 그리스 식민지로 건설된 카타니아는 로마 시대의 원형극장과 목욕장, 그리고 바로크 양식으로 재건된 구시가지가 공존하는 도시입니다. 특히 두오모 광장(Piazza del Duomo)은 도시의 중심으로, 카타니아의 상징인 코끼리 분수(Fontana dell’Elefante)와 장엄한 성 아가타 대성당(Cattedrale di Sant’Agata)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카타니아는 시칠리아에서 가장 생동감 넘치는 시장 문화로도 유명합니다. 라 페스케리아 시장(La Pescheria)에서는 아침마다 신선한 해산물과 과일, 향신료가 쏟아져 나오며, 이탈리아 남부의 활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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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인천 |
| 10일 |
이스탄불 인천 |
터키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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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5 17:40 |
이스탄불 공항 출발, 인천 향
인천 국제 공항 도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