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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토론토-나이아가라 |
| 1일 |
인천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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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현지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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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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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국제공항 출발
토론토공항 도착
예약된 차량으로 나이아가라호텔로 이동 및 휴식
전일 나이아가라 자유일정 –
나이아가라폴스의 웬만한 액티비티는 도보여행으로도 즐기실수 있습니다.
크루즈를 타고 나이아가라폭포 가까이 접근해보시거나 폭포뒤로 가는 투어에 참여하고. 집라인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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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나이아가라
‘천둥 소리를 내는 물’이라는 뜻 그대로 멀리 떨어져 있어도 온 몸이 흠뻑 젖을 만큼 거대한 규모인 나이아가라는 미국과 캐나다에 각각 하나씩 걸친 두 개의 폭포입니다. 다리 하나만 건너면 국경을 넘을 수 있기 때문에 한번 방문으로 두 개의 폭포 모두 감상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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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나이아가라 |
| 2일 |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
투어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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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호텔픽업,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와이너리투어 즐기기.
투어는 세계적인 아이스와인산지인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의 샤또 데 샤르메 와이너리( Chateau des Charmes Winery )에서 와인 가이드 시음을 즐겨보신후 나이아가라 와이너리를 설립한 이니스킬린( Inniskillin )에서 적포도주와 백포도주와 수상 경력에 빛나는 아이스 와인을 맛보실수 있습니다. 역사적인 나이아가라 파크웨이(Niagara Parkway)를 따라 매력적인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Niagara on the Lake) 마을로 이동하게 되며 어퍼 캐나다의 원래 수도로 알려진 이 아름답고 고풍스러운 마을을 쇼핑하고 둘러볼 수 있는 자유시간이 제공됩니다.
나이아가라 상을 수상한 와인. 팔레트에 상관없이 전채 요리와 비건, 채식, 가금류 또는 쇠고기를 포함한 다양한 요리를 즐기세요와인 또는 맥주 한 잔이 포함되어 있으며 디저트는 셰프가 선택한 계절 디저트입니다.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는 포도밭이 사방에 펼쳐져 있는 와인의 고장으로 세계적으로 아이스와인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또한 그림 같은 집이 옹기종기 모인 사랑스러운 마을로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도시 중 하나로 손꼽히며.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묵었다는 프린스 오브 웨일스 호텔, 365일 크리스마스 소품만 판매하는 저스트 크리스마스, 드넓은 온타리오 호수를 만나는 퀸스 로열 파크 등 흥미로운 스폿이 많으며 매해 1월말에는 아이스와인축제가 펼쳐집니다.
투어후 호텔로 귀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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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는 포도밭이 사방에 펼쳐져 있는 와인의 고장으로 세계적으로 아이스와인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또한 그림 같은 집이 옹기종기 모인 사랑스러운 마을로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도시 중 하나로 손꼽히며.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묵었다는 프린스 오브 웨일스 호텔, 365일 크리스마스 소품만 판매하는 저스트 크리스마스, 드넓은 온타리오 호수를 만나는 퀸스 로열 파크 등 흥미로운 스폿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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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나이아가라 일루미네이션
낮에는 자연의 위엄으로 압도하던 나이아가라 폭포가 어둠이 내리면 전혀 다른 얼굴을 드러냅니다. 쏟아지는 물줄기 위로 오색 조명이 하나씩 스며들면 거대한 물보라가 살아 움직이는 빛의 장막으로 바뀝니다. 귀를 가득 채우는 폭포 소리 사이로 색이 바뀔 때마다 온몸이 먼저 반응합니다. 물과 빛이 동시에 쏟아지는 그 자리에 서 있으면, 보면서도 믿기 어려운 순간이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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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토론토 |
| 3일 |
나이아가라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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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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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된 단독차량으로 토론토로 이동,
렌터카 픽업 , 무스코카로 이동 ( 약 2시간 )
무스코카의 관문 그레이븐 허스트로 이동, 150여년 전통을 자랑하는 무스코카 증기유람선을 타고 형형색색으로 물든 단풍을 호반에서 즐겨보세요
또한 아름다운 호수에 있는 그레이븐허스트항구에서 캐나다의 호수를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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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무스코카 & 알곤퀸 주립공원
토론토 북쪽, 거대한 야생이 펼쳐진 알곤퀸 주립공원은 캐나다 순상지의 화강암 바위와 2,400여 개의 호수를 품고 있습니다. 카누 노를 저어 맑은 수면을 가르다 보면 울창한 소나무 숲에서 전해지는 서늘한 나무 향이 코끝에 닿고, 숲길 사이로 무스(Moose)가 나타나 정적을 깨우기도 합니다. 가을이면 호숫가 단풍 능선이 차가운 수면 위로 짙은 그림자를 드리우며 온타리오의 가을 농도를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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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코카- 알곤퀸- 오타와 |
| 4일 |
알곤퀸
오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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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캐나다 메이플로드의 최정점인 알곤퀸 주립공원에서 돌셋전망대를 방문하고 하늘이 내린 아름다운 단풍수채화를 감상해보세요
알곤퀸 관광후 오타와로 이동 , 호텔 체크인
캐나다 연방 수도의 위엄을 자랑하는 의회 연방의사당
울창한 숲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연방 총독의 관저(리도홀) 및 리도운하 등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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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오타와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는 19세기 붉은 벽돌 건물과 고딕 양식 의사당이 리도 운하의 물길을 따라 장엄한 실루엣을 그리는 도시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202km의 운하 위로 유람선이 흐르고 인근 바이워드 마켓에 들어서면 현지 식재료의 선명한 색감과 미식의 활기가 금세 오감을 자극합니다. 박물관 투어로 국가 유산의 무게를 체험한 뒤,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재래시장 골목을 걷다 보면 오타와 특유의 정제된 세련미와 친근한 일상이 자연스레 교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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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몽트랑블랑 |
| 5일 |
몽트랑블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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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명소로 유명한 몽트랑블랑 국립공원으로 이동, 호텔 체크인
전망 곤돌라를 타고 정상에 올라 확 트인 메이플 전경을 즐겨보세요~
또한 여러가지 액티비티를 즐기거나 빌리지에서 식사와 쇼핑을 즐길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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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몽트랑블랑
로렌시아 고원 기슭에 자리한 몽트랑블랑 빌리지는 알록달록한 유럽풍 건물들이 모여 동화 같은 생동감을 뿜어냅니다. 곤돌라에 올라 내려다보면 선홍빛 단풍이 푸른 호수면과 선명한 대비를 이루며 숲과 마을이 정교하게 맞물린 가을의 절경이 시야 가득 쏟아집니다. 테라스 카페에서 흘러나오는 메이플 시럽 향기가 공기에 스며들고 곳곳에서 들려오는 버스킹 공연과 나직한 불어 대화가 풍경의 온도를 높입니다. 산 정상의 찬 공기와 마을의 따스한 온기 사이, 이 도시가 왜 가을마다 사람을 불러들이는지 저절로 이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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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
| 6일 |
몬트리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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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로얄에 올라가서 신시가지 전경을 감상하며, 성요셉 성당 등을 둘러보세요
몬트리올로 이동, 렌터카 반납 및 호텔 체크인
몬트리올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돌아보세요.
또한 41개의 박물관,미술관을 3일동안 자유롭게 이용할수 있는 패스를 이용하여 다양한 박물관들을 둘러보세요 ~
저녁에는 재즈로 유명한 몬트리올의 재즈바에서 라이브 공연을 즐기시거나 올드포트를 바라보며 몬트리올의 석양과 함께 스파로 하루의 피로를 풀어보셔도 좋습니다~
[OPTION] 올드포트 플로팅스파
몬트리올 구 항구에 정박한 선박에 위치한 보타 보타 스파 쉬르 로(Bota Bota spa-sur-l'eau)는 승객들에게 세인트 로렌스 강(St Lawrence River)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에 잠기면서 스파의 치유 혜택을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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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몬트리올
세인트로렌스 강이 감싸 안은 섬 위의 도시, 몬트리올은 영어와 불어가 뒤섞인 간판만큼이나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큰 이 도시는 매년 국제 재즈 페스티벌과 저스트 포 래프스 코미디 축제가 거리를 가득 채우며 축제가 없는 날에도 골목마다 버스킹과 테라스 카페가 일상의 활기를 만들어냅니다. 40여 개의 박물관과 미술관이 도시 곳곳에 스며들어 있어 걷다 보면 예술과 역사가 불쑥 발걸음을 붙잡고 생 로랑 거리의 퀘벡 음식들은 다음 골목이 궁금해지는 이유가 됩니다. 파리를 닮았지만 파리가 아닌, 몬트리올만의 리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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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 퀘백 |
| 7일 |
몬트리올 퀘백 |
기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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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후 기차역 이동 ,체크인
몬트리올 출발 - 퀘백 기차역 도착( 비지니스클라스 / 약 3시간 소요 / 시간 선택 가능 )
도깨비의 촬영지인 퀘백 구시가지 도보 관광 즐기기
세인트 로렌스 강의 전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더프린 테라스,화가의 거리, 웅장하고 화려한 금빛장식으로 유명한 북미최초의 성당 노틀담 성당,다름광장, 로얄 광장, 북미 최초의 석조 교회, 최고의 번화가 쁘띠 샹플랑거리 등을 산책하며 둘러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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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올드 퀘백의 야경
해가 지면 올드퀘백의 좁은 골목마다 가스등을 닮은 가로등이 하나둘 켜집니다. 세인트로렌스 강을 가로지르는 페리에 올라 올려다보면 절벽 위로 솟은 샤토 프롱트낙이 밤하늘을 배경으로 날카롭게 드러납니다. 북미 유일의 성곽 도시답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성벽 위를 걷다 보면 이 도시가 품은 묵직한 시간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낮과는 전혀 다른, 퀘백의 두 번째 얼굴이 바로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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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백 |
| 8일 |
퀘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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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퀘백 자유일정
퀘백 주의사당, 시타델 , 수도전망대. 아브라함평원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퀘백의 맛집 탐방을 즐겨보세요 ~
크리스마스느낌이 물씬 나는 로맨틱한 상점들을 방문하고 다양한 푸드투어를 즐겨보실수 있습니다
또한 스트롬스파에 방문하여 세인트로렌스강을 바라보며 스파를 즐기며 여행의 피로를 풀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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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퀘백시티
프랑스의 소도시 하나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퀘백시티는 드라마와 CF 등을 통해 한국인 여행객에게도 널리 알려진 곳입니다. 쁘띠 샹플랭 거리나 샤토 프롱트낙 호텔처럼 도시를 상징하는 랜드마크 외에도 공원을 산책하거나 아기자기한 골목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매력이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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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백 - 토론토 |
| 9일 |
토론토 |
에어캐나다
대한항공 |
05:10 06:46 12:45 |
호텔 체크아웃후 예약된 차량으로 공항 이동
퀘백 출발
토론토 도착
토론토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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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 10일 |
인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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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 |
인천도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