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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밴쿠버 |
| 1일 |
인천
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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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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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 11:40
15:40 |
인천 국제공항 출발[밴쿠버 직항]
벤쿠버 국제공항 도착후 입국심사
공항에서 예약된 차량으로 빅토리아 이너하버로 이동,
유서깊은 페어몬트 엠프레스 호텔 체크인
빅토리아 이너하버 야경 감상 및 휴식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의 주도이자 19세기 말 영국에서 건너온 이주민들이 개척한 곳으로, 호텔 외관 관공서 빌딩 등
도시 곳곳 영국의 문화와 분위기가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정원의 도시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공원과 나무, 꽃들이
가득해 따사로운 햇살을 즐기며 산책하기 좋은 세계적인 미항의 도시입니다. 빅토리아 여행의 핵심인 이너 하버에는
BC 주의사당, 페어몬트 엠프레스 호텔, 로열 브리티시 컬럼비아 박물관, 피셔즈 워프 등 빅토리아의 주요 랜드 마크들이
모여 있으며 야경이 멋진 도시로도 유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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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페어몬트 엠프레스 호텔
1908년 개관 이래 이너 하버를 정면으로 마주한 페어몬트 엠프레스는 에드워디안 양식의 외관 그 자체로 빅토리아의 스카이라인이 됐습니다. 431개 객실은 이너 하버부터 정원, 시내 전망까지 저마다 다른 풍경을 품고 있으며, BC 주 의회 건물까지 걸어서 5분 거리입니다. 로비에 들어서면 100년 넘게 이어온 '애프터눈 티'가 기다리고, 어워드를 수상한 윌로우 스트림 스파에서는 빅토리아의 속도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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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 밴쿠버 |
| 2일 |
빅토리아 밴쿠버 |
비씨커넥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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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빅토리아 자유일정
피셔맨즈워프에서 유명한 피시앤칩스를 맛보고 마차투어를 즐겨보세요 ~
또한 역사적인 국회의사당건물 및 로열BC박물관 등을 둘러보시면 좋습니다.
[option] 페어몬트 엠프레스 호텔 에프터눈티 +3단트레이 디저트 세트
빅토리아 이너 하버의 멋진 풍광을 만들어주는 유서 깊은 페어몬트 엠프레스 호텔 내 레스토랑으로 영국식 고급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빅토리아를 방문한다면 이곳에서의 애프터눈 티 경험이 필수라 할 만큼 유명합니다.
다양한 종류의 블랜드 티와 정갈하게 내놓는 디저트 셀렉션은 눈과 입을 모두 만족시켜 줍니다
15:45분 예약된 차량이 빅토리아를 출발하여 밴쿠버 호텔까지 한번에 이동합니다.
밴쿠버 호텔 체크인후 유명 씨푸드레스토랑 즐기기 ~
[option] 빅토리아 이너하버-> 밴쿠버하버까지 30분만에 이동하는 수상비행기로 변경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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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빅토리아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의 주도이자 밴쿠버 섬 남단에 자리한 빅토리아는 캐나다 본토에서 가장 온화한 기후를 가진 도시입니다. 도심의 중심인 이너 하버(Inner Harbour)에서는 빅토리안 양식의 주 의사당 건물과 1908년 개관한 페어몬트 엠프레스 호텔(Fairmont Empress Hotel)이 항구를 마주 보고 있으며 이 호텔의 애프터눈 티는 100년 넘게 이어온 빅토리아의 상징적 전통입니다. 북미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차이나타운도 이 도시에 있으며 캐나다에서 가장 좁은 골목으로 알려진 팬 탄 앨리(Fan Tan Alley)가 그 한가운데를 통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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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다운타운 |
| 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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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밴쿠버 자유일정
캐나다 플레이스, 개스타운, 예일타운, 롭슨거리, 벤쿠버 전망대 등 다운타운을 둘러보고 그랜빌아일랜드를 방문하여 캐나다 로컬푸드 체험을 즐겨보세요, 또는 무료셔틀을 타고 가까운 근교의 캐필라노 서스펜션브릿지파크를 방문하셔서 산림욕을 즐기시거나 웅장한 전망을 감상하실수 있는 시투스카이 곤돌라를 방문하여 정상산책 및 레스토랑을 즐겨보세요.
[option]
밴쿠버 푸드투어 / 밴쿠버 브루어리 투어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리지 / 시투스카이곤돌라+왕복셔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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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밴쿠버
캐나다 서부를 대표하는 도시 밴쿠버는 태평양과 코스트 산맥이 도심을 둘러싼 독특한 지형으로 유명합니다. 도심 북서쪽에 위치한 약 122만 평 규모의 스탠리 파크(Stanley Park)는 뉴욕 센트럴 파크보다 약 1.2배 큰 도심 공원으로 울창한 더글러스 퍼 숲길 속에서 스카이라인과 바다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1867년 최초 정착지였던 개스타운(Gastown)에는 1977년 설치된 증기 시계(Steam Clock)가 남아 있고, 그랜빌 아일랜드의 퍼블릭 마켓에서는 현지 생산자들의 신선한 식재료와 공예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2010년 동계올림픽 개최지이기도 한 밴쿠버는 다운타운에서 스키 슬로프까지 30분 안에 닿는, 도시와 자연이 가장 가까운 거리에 공존하는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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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시투스카이 곤돌라
밴쿠버에서 차로 약 1시간, 스쿼미시(Squamish) 남쪽 2km 지점의 시투스카이 하이웨이변에 자리한 시투스카이 곤돌라는 2014년 개장한 BC주의 대표 산악 곤돌라입니다. 해발 35m의 베이스캠프에서 출발해 10분 만에 885m 정상에 닿으며 탑승 내내 하우 사운드(Howe Sound) 피오르드와 코스트 산맥의 설봉이 유리창 가득 펼쳐집니다. 정상에는 5,000평방피트 규모의 서밋 롯지 전망 데크, 절벽 끝 너머 스쿼미시 협곡을 내려다보는 치프 오버룩(Chief Overlook) 전망대, 그리고 95m 길이의 스카이 파일럿 서스펜션 브리지(Sky Pilot Suspension Bridge)가 이어집니다. 여름에는 하이킹과 비아 페라타(Via Ferrata) 암벽 등반, 겨울에는 스노슈잉과 스키 투어링까지, 밴쿠버와 휘슬러 사이 드라이브 코스의 중간 거점으로 어느 계절에 방문해도 다양한 매력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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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캐필라노 현수교_Winter
11월 중순부터 1월 중순까지, 캐필라노 현수교는 '캐니언 라이츠' 축제를 통해 낮과는 전혀 다른 환상적인 얼굴을 드러냅니다. 수백만 개의 조명이 137m 현수교 전체를 물들이고 30m 높이의 더글라스 전나무 숲과 클리프워크의 화강암 절벽까지 눈부신 빛의 입자로 가득 채우는 계절입니다. 해가 지는 오후 4시 이후, 협곡 위를 가로지르는 조명 속을 걷다 보면 밴쿠버의 겨울이 왜 이곳에서 완성되는지 자연스럽게 체감하게 됩니다. 클리프 하우스 레스토랑에서 갓 끓여낸 뱅쇼 한 잔을 손에 쥐고 차가운 겨울 공기를 들이마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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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화이트호스 |
| 4일 |
밴쿠버
화이트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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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철도 국내선
전용차량 |
13:3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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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후 체크아웃, 공항철도로 밴쿠버 공항 이동
밴쿠버 출발
화이트호스 도착
오로라 롯지 전용차량으로 롯지로 이동 , 체크인
인 온 더 레이크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세계 150대 호텔 중 한 곳으로 선정되었으며 캐나다 총독 등 유명인사들이 다녀간 숙소로도 유명합니다. 실내에서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숙소 중 하나로 오로라투어를 위해 유콘을 방문했다면 완벽한 선택이 될 숙소입니다.
롯지는 다운타운에서 모두 30분정도 떨어진 한적한 호숫가에 위치하여 오로라시즌에는 오로라를 볼수 있는 스팟이므로 따로 오로라투어를 나가지 않고 편안하게 숙박을 하면서 오로라를 즐기실수 있습니다.
레스토랑, 피트니스센터, 온수 욕조 및 사우나를 보유하고 있으며 롯지내에서 스노우슈잉을 즐길수도 있습니다.
객실은 전용욕실을 갖추고 있으며 일부 아파트먼트에는 주방 또는 발코니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롯지에서 저녁식사 및 숙소에서 편안한 오로라뷰잉
-레스토랑은 매일 저녁 2가지 옵션의 앙트레를 포함한 3코스 저녁 식사를 선보입니다.
-저녁 시간에는 바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카페에서 커피를 즐기시고 밤에는 롯지에서 편안하게 오로라 뷰잉을 즐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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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인 온 더 레이크 (오로라 롯지)
화이트호스에서 차로 35분, 마쉬 레이크 호숫가에 들어선 통나무 롯지입니다. 2009년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 '세계 머물러야 할 129곳'에 선정된 이곳은 빛 공해 없는 위치 덕에 별도 투어 없이도 객실 데크와 공용 공간에서 편안하게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매일 저녁 현지 식재료로 구성된 디너가 제공되고 저녁 식사 후엔 바에서 휴식하거나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을 즐기다 밤하늘이 열리길 기다리면 됩니다. 겨울에는 스노모빌, 개썰매, 얼음낚시까지 유콘의 계절을 온전히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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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인 온 더 레이크 Inn on the lake 디너
골드러시 시대 유럽 이민자의 식문화와 유콘 퍼스트 네이션의 수렵 채집 전통이 뒤섞인 3코스 디너는 매일 메뉴가 바뀌며 연어와 유콘 북방 수림에서 채취한 제철 베리류 등 현지 식재료로 완성됩니다. 투숙객 모두가 한 테이블에 모여 식사하는 패밀리 스타일로 운영되어 맞은편 낯선 여행자와 대화가 시작되는 일도 자연스럽습니다. 식이 제한이나 알레르기는 사전에 전달하면 맞춤 메뉴로 차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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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호스 |
| 5일 |
화이트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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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뷰잉은 늦은밤 진행되기 때문에 오전에는 호텔조식후 충분한 휴식을 취하세요
- 롯지내에서 전일 조식, 중식, 석식이 모두 제공됩니다.
[조식은 뷔페식이며, 그날그날 신선한 재료로 다르게 제공되는 점심식사, 그리고 디너는 3코스요리로 제공됩니다.]
개썰매의 성지 유콘에서의 개썰매투어 를 즐기신후
롯지내에서 스노우모빌과 아이스피싱 체험과 롯지 앞 드넓게 펼쳐진 설원을 배경으로 스노우슈잉 하이킹을 즐겨보세요
시간이 되면 롯지내 자쿠자와 사우나,피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시설을 이용하시면서 휴식을 취하시면 됩니다.
롯지에서 저녁식사 후 프리 오로라뷰잉
- 레스토랑은 매일 저녁 2가지 옵션의 앙트레를 포함한 3코스 저녁 식사를 선보입니다.
- 저녁시간에는 바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카페에서 커피를 즐기시고 밤에는 롯지에서 편안하게 오로라 뷰잉을 즐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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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인 온 더 레이크 Inn on the lake 아침식사
오전 8시, 마시 호수에 아침 햇살이 번지는 시간에 맞춰 조식이 시작됩니다. 갓 내린 커피와 주스로 몸을 깨운 뒤, 매일 구성이 바뀌는 따뜻한 요리와 함께 달걀, 신선한 과일, 요거트, 토스트, 잼 등 컨티넨탈 뷔페가 차려집니다. 오전 10시까지 여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호수의 고요한 수면을 마주하고 앉아 즐기는 식사는 유콘의 시간 속으로 천천히 잦아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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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개썰매투어
눈 덮인 자작나무 숲을 가르는 개썰매 체험은 옐로나이프의 순수한 야생을 마주하는 가장 역동적인 방법입니다. 숙련된 머셔(Musher)가 이끄는 알래스칸 허스키들과 함께 은빛 설원을 경쾌하게 달리다 보면 엔진 소리 대신 개들의 가쁜 숨소리와 눈을 밟는 규칙적인 발자국 소리가 여정의 빈틈을 채워갑니다. 탁 트인 지평선을 향해 질주하며 시시각각 변하는 북부 캐나다의 광활한 풍경도 놓칠 수 없습니다. 얼굴을 스치는 차가운 공기와 썰매의 진동을 느끼며 달리는 시간은 다른 어떤 액티비티보다 강렬한 생동감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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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호스 |
| 6일 |
화이트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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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뷰잉은 늦은밤 진행되기 때문에 오전에는 호텔조식후 충분한 휴식을 취하세요
- 롯지내에서 전일 조식, 중식, 석식이 모두 제공됩니다.
[조식은 뷔페식이며, 그날그날 신선한 재료로 다르게 제공되는 점심식사, 그리고 디너는 3코스요리로 제공됩니다.]
[옵션] 유콘 야생동물 보호구역과 타키니온천 투어
- 야생동물센터에서는 자연 서식지에서 활동하는 달라스양, 큰뿔양, 엘크, 무스,버팔로,시라소니, 순록, 사향 들소 등 다양한 북극권 야생동물을 관찰하고 사진을 찍을수 있습니다.
- 100년 역사의 천연온천인 타키니핫스프링스에서 여행의 피로를 풀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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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유콘 야생동물 보호지역
화이트호스에서 차로 25분, 드넓은 보호구역 안에 그리즐리 베어, 무스, 우드랜드 카리부, 사향소, 링크스 등 11종 이상의 북방 야생동물이 울타리 없이 살아갑니다. 3마일 관람 루프를 걷거나 자전거로 혹은 가이드 버스를 타고 돌아볼 수 있고 겨울에는 킥슬레드로 설원을 달리며 동물을 마주하는 특별한 투어도 운영됩니다. 야생동물 해설사가 유콘 생태계를 생생하게 풀어내고, 부상 동물을 돌보는 재활센터에서는 야생으로 돌아가는 과정도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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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이클립스 노르딕 핫 스프링스
영하 30도의 공기 속, 머리카락 끝마다 하얀 서리가 소리 없이 맺힙니다. 이클립스 노르딕 핫 스프링스의 미네랄 온천수에 몸을 눕히면 뜨거운 증기가 얼굴을 감싸고 수증기 너머로 유콘의 설산 능선이 조용히 걸려 있습니다. 탕 밖을 내딛는 순간의 아찔한 한기와 온천수의 열기, 이 두 온도 사이에서 북극권 웰니스는 또 하나의 기억을 선물합니다. 유콘의 겨울이 건네는 이 낯선 온기는 몸에 오래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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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호스 - 밴쿠버 |
| 7일 |
밴쿠버 |
전용차량
에어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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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0 08:15 12:00 |
호텔 체크아웃후 롯지 전용차량으로 공항 이동, 체크인수속
[밴쿠버까지 한번에 체크인 가능하며 짐도 인천에서 찾으시면 됩니다]
화이트호스 출발
밴쿠버 도착
밴쿠버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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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 8일 |
인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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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 |
인천도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