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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두바이 향 |
| 1일 |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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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차량
에미레이트 항공 |
19:00
23::40 |
EK 전용차량 기사 서비스를 이용하여 인천 공항 이동
인천 공항 출발 , 카이로 향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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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 카이로 |
| 2일 |
두바이
카이로 |
에미레이트항공
단독차량 |
05:05 08:10 10:25 |
두바이 공항 도착 후 환승
두바이 공항 출발
카이로 공항 도착 , 입국 비자 발급 후 가이드 공항 미팅
기자 피라미드 & 스핑크스, 낙타 투어, 이집트 대 박물관 관람 (신규)
투어 종료 후 호텔 이동하여 휴식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현지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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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기자 피라미드 & 스핑크스
기원전 26~24세기, 고대 이집트 제4왕조의 세 파라오—쿠푸·카프레·멘카우레—가 카이로 외곽 기자 고원에 나란히 조성한 피라미드 군은 인류가 남긴 가장 오래된 불가사의입니다. 그 가운데 쿠푸의 대피라미드는 원래 높이 147m에 약 230만 개의 석회암 블록으로 완성되어 19세기 이전까지 4,000년 이상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의 자리를 지켰습니다. 세 피라미드의 동남쪽 모서리는 거의 정확하게 일직선으로 정렬되어 있으며 하짓날 저녁에는 쿠푸와 카프레 피라미드 사이로 태양이 정확히 지는 천문학적 배치를 보입니다. 카프레 피라미드 동쪽에 자리한 대스핑크스는 길이 73m, 높이 20m의 석회암 단일 암반 조각으로 사자의 몸에 파라오(카프레로 추정)의 얼굴을 한 형상이며 19세기 이전까지 수천 년간 모래에 묻혀 머리 부분만 노출된 채로 남아 있었습니다. 피라미드 내부에는 부장품·미라·상형문자 장식이 전혀 발견되지 않아 단순한 무덤 이상의 기능을 했을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연구되고 있고 197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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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 / 아스완 |
| 3일 |
카이로
아스완 |
이집트항공
단독차량 |
07:00 08:20 |
호텔 가이드 미팅 및 공항 이동 (새벽 비행기로 조식은 밀박스를 이용합니다)
카이로 공항 출발
아스완 공항 도착 후 아스완 관광
하이 댐, 미완성 오벨리스크, 펠루카 탑승 후 호텔 이동 및 휴식
조식 : 호텔 밀박스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호텔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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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아스완
나일강 첫 번째 급류 지점에 자리한 아스완(Aswan)은 고대 이집트의 남방 관문이자 화강암 채석지로, 카이로·룩소르와는 다른 느린 호흡의 남(南)이집트를 경험하는 거점입니다. 이 도시의 핵심은 이시스 여신에게 헌정된 필라에 신전으로 1960~70년대 아스완 하이 댐 건설로 수몰 위기에 처하자 유네스코 주도로 4만여 개의 석재를 일일이 해체·이전해 인근 아길키아 섬에 재건한 문화재 구조의 상징입니다. 댐 건설로 형성된 나세르 호는 길이 약 550km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 호수 중 하나이며 수몰로 터전을 잃은 누비아인들의 역사와 문화는 1997년 유네스코와 협력해 설립된 누비아 박물관에 체계적으로 기록·전시되어 있습니다. 채색된 누비아 마을, 펠루카(돛단배) 나일 유람, 코끼리 섬 등 아스완만의 서정적인 풍경은 여행자에게 이집트 북부와는 전혀 다른 감각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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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완 / 아부심벨 |
| 4일 |
아스완 |
단독차량 |
전일 |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아부심벨 관광
아부심벨 대신전(람세스 신전) , 아부심벨 소신전(네페르타리 왕비의 신전)
오후 아스완 복귀 후 휴식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호텔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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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아부심벨
아스완 남쪽 약 280km, 나일강 서안 나세르 호 변에 위치한 아부심벨은 기원전 1264년경 람세스 2세가 암반을 통째로 깎아 조성한 두 개의 신전 복합 유적입니다. 대신전 입구를 지키는 람세스 2세의 좌상 4기는 각 높이 20m에 달하며 신전 내부는 매년 2월 22일과 10월 22일 두 차례, 태양광이 내부 가장 깊은 성소까지 직접 비춰 4개의 신상 중 어둠의 신 프타를 제외한 3기를 정확히 조명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1960년대 아스완 하이 댐 건설로 수몰 위기에 처하자, 1964~1968년 유네스코 주도·50여 개국 지원 아래 신전 전체를 1,035개 블록(개당 최대 30톤)으로 절단해 원래 위치보다 64m 높은 곳에 정확히 원형 복원했습니다. 1979년 세계문화유산 등재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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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완 / 룩소르 |
| 5일 |
아스완 룩소르 |
단독차량 |
전일 |
호텔 아침식사 후 가이드 미팅 룩소르 이동,
세베크 신과 호루스 신을 모시는 코옴보 관광
다양한 변화와 신비로운 조형물이 있는 에드푸 신전
룩소르 이동,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호텔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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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콤옴보
아스완 북쪽 약 48km, 나일강을 내려다보는 언덕 위에 자리한 콤옴보 신전은 이집트에서 유일하게 두 신에게 동등하게 헌정된 대칭 이중 구조 신전입니다. 기원전 180년경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때 착공해 로마 시대까지 완성된 이 신전은 남쪽 절반은 악어 신 소베크(나일강과 풍요의 신), 북쪽 절반은 매 신 하로에리스(호루스의 별칭, 왕권과 수호의 신)에게 각각 봉헌되어 입구·열주랑·성소·예배실이 완전히 대칭을 이루며 두 벌씩 존재합니다. 신전 후면 벽에는 메스, 겸자, 뼈톱, 분만 의자 등 고대 외과 수술 도구가 부조로 새겨져 있어 신전이 치유 센터 기능도 겸했음을 보여 주고 인근 크로커다일 박물관에는 300여 구의 악어 미라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나일 크루즈의 표준 기항지로, 아스완과 룩소르를 오가는 항로 중간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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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에드푸
나일강 서안에 위치한 에드푸는 기원전 237년 프톨레마이오스 3세가 착공해 기원전 57년 프톨레마이오스 12세가 완공한, 총 180년에 걸쳐 건립된 매 신 호루스의 신전이 있는 도시입니다. 길이 약 137m, 너비 약 79m, 높이 약 36m의 이 신전은 현존하는 이집트 신전 가운데 보존 상태가 가장 온전한 곳으로 수백 년간 모래와 토사에 덮혀 있다가 1860년 프랑스 이집트학자 오귀스트 마리에트에 의해 재발견되었습니다. 입구 필론 양쪽에 검은 아스완 화강암으로 조각된 호루스 매 상이 서 있으며 신전 벽면 전체에는 호루스와 세트의 신화적 대결을 비롯한 헬레니즘 시대 이집트 종교·언어·신화 관련 기록이 촘촘히 새겨져 있어 학술적으로도 중요한 사료로 평가받습니다. 나일 크루즈 필수 기항지로 마차를 타고 선착장에서 신전으로 이동하는 방식이 여전히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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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소르 |
| 6일 |
룩소르 |
단독차량 |
전일 |
호텔 아침식사 후 가이드 미팅, 룩소르 관광
왕가의 계곡, 합셋수트 장제전, 멤논의 거상, 카르낙 신전, 룩소르 신전
마차 투어 후 휴식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호텔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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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룩소르
기원전 2000~1000년경 고대 이집트 신왕국의 수도 테베(Thebes)가 있던 자리에 형성된 룩소르는 나일강을 중심으로 동·서안으로 나뉘어, '살아 있는 자의 땅' 동안에는 카르나크 신전(약 2,000년에 걸쳐 건립된 세계 최대 종교 복합 건축물)과 룩소르 신전·스핑크스 가로(2.7km)가, '죽은 자의 땅' 서안에는 왕가의 계곡(기원전 1539~1075년 신왕국 파라오 60여 기 암굴 왕릉, 투탕카멘 묘 포함)·하트셉수트 장제전·멤논의 거상이 자리합니다. 이처럼 단일 도시 안에 세계에서 가장 밀도 높은 고대 유적이 집중되어 있어 '세계 최대의 야외 박물관'으로 불리며 핵심 유적만 둘러보는 데도 최소 2~3일이 필요합니다. 새벽 열기구 탑승으로 동·서안 전체 유적군을 항공 시점으로 조망하는 경험은 룩소르 여행의 정점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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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소르 / 후르가다 |
| 7일 |
룩소르 후르가다 |
단독차량 |
전일 |
호텔 조식 후 후루가다로 이동
홍해 바다를 만날 수 있는 이집트 최대 휴양지로 바닷속 열대어
만큼이나 위치에 따라 각양각생의 매력을 가진 후루가다에서의 휴식 및
클럽 라운지 및 부대시설 서비스를 이용하며 호텔 즐기기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호텔식 / 석식 : 호텔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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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후르가다
본래 소규모 어촌이었던 후르가다는 현재 이집트 홍해 연안 대표 리조트 도시로 약 40km에 걸친 해안선을 따라 살 하쉬쉬·마카디 베이 등 복수의 리조트 구역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 지역의 핵심 경험은 홍해 수중 세계로, 수온 22~29°C·수평 가시거리 최대 30m의 맑은 바다에 산호 200여 종과 어류 1,200여 종(이 가운데 약 20%는 홍해 고유종)이 서식하며, 초보자를 위한 얕은 수심의 스노클링 스팟부터 숙련 다이버를 위한 난파선(SS 디스텔고름 등)·월 다이빙 사이트까지 50곳 이상이 분포합니다. 기프툰 섬 국립공원은 당일 보트 투어로 접근 가능하고 돌고래·거북이를 볼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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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가다 / 카이로 / 두바이 |
| 8일 |
후루가다
카이로
두바이 |
이집트 항공 단독차량
에미레이트항공 전용차량 |
08:10 09:10
17:30 21:45 |
호텔 아침식사 후 카이로 항공 이동,
후루가다 공항 출발
카이로 공항 도착
카이로 올드타운, 칸 엘칼빌리 바자르, 시타델 관광 후 카이로 공항 이동
카이로 공항 출발
두바이 공항 도착 후 EK 전용차량 기사 서비스 를 이용하여 호텔 이동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기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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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카이로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파라오 유물 컬렉션을 보유한 그랜드 이집트 박물관을 중심으로 한 기자 지구에서, 파티마 왕조 건립(970년) 이후 현재까지 중세 이슬람 건축이 보존된 알 무이즈 거리와 칸 엘 할릴리 바자르, 콥트 기독교·유대교·이슬람 성지가 공존하는 구(舊)카이로(콥트 카이로)까지 수천 년의 역사 지층이 좁은 반경 안에 압축된 도시입니다. 그랜드 이집트 박물관은 투탕카멘 부장품 5,000점을 포함한 10만 점 이상의 유물을 전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고고학 박물관으로 기자 피라미드와 같은 날 연계 방문이 일반적입니다. 14세기부터 운영 중인 칸 엘 할릴리는 향신료·금·수공예품 시장으로 야간에 현지인들로 가장 활기를 띠며 주변 알 무이즈 거리의 맘루크·오스만 건축물과 함께 이슬람 카이로의 하이라이트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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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
| 9일 |
두바이 |
단독차량
전용차량 |
오전
오후 |
호텔 아침식사 및 체크아웃, 가이드 미팅 후 두바이 시내 관광
알 시프 , 바스타키야, 두바이 수상택시, 두바이 프레임(외관), 미래 박물관 (외관)
두바이 몰 , 인공섬 팜 쥬메이라
오후 사막투어 참여 [프리미엄 사막보존보호구역]
사막사파리 듄배싱, 노을 감상, 파막 사파리 캠프 및 저녁식사
두바이 시내 분수쇼 관람 후 호텔 이동, EK 전용차량 기사 서비스 를 이용하여
공항으로 이동
조식 :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 사파리 투어 뷔페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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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사막 사파리 투어
두바이 사막 사파리는 도심에서 차로 약 45~60분 거리의 라합(Lahbab) 사막 붉은 모래 언덕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두바이 여행의 대표 체험으로 이브닝·모닝·오버나이트 등 시간대별로 구성이 다양합니다. 투어의 핵심은 숙련 드라이버가 4WD 차량으로 가파른 사구를 오르내리는 '듄 베이싱(Dune Bashing)'이며 이후 베두인 스타일 캠프에서 샌드보딩·낙타 체험·헤나 페인팅·매 사진 촬영 등의 문화 체험이 이어집니다. 가장 인기 있는 이브닝 사파리는 오후 픽업으로 시작해 일몰 후 캠프에서 BBQ 뷔페 디너와 함께 벨리댄스·타누라(Tanoura) 등의 민속 공연으로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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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두바이 분수쇼
부르즈 할리파 호수 위에 설치된 두바이 분수는 길이 275m, 물을 최대 150m 높이까지 쏘아 올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연동 분수로 라스베이거스 벨라지오 호텔 분수를 설계한 캘리포니아 WET 디자인이 2009년 설계·완공했습니다. 6,600개의 조명과 25개의 컬러 프로젝터가 부착되어 있으며 분수대 1회 작동 시 약 8만 3,000리터의 물이 공중에 분사됩니다. 공연은 매일 저녁 30분 간격으로 진행되며(주간 공연 별도), 아라비아 음악·팝·클래식 등 다양한 레퍼토리에 맞춰 분수 모양이 달라지는 약 5분의 쇼는 두바이 몰 수변 산책로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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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바스타키아_구시가지
두바이 크릭 변에 자리한 알 바스타키아(현 공식 명칭 알 파히디 역사 지구)는 1890년대 이란 바스타크 지방 출신 부유 직물·진주 상인들이 건립한 보존 주거 지구로 현재 도심 마천루들과 불과 몇 블록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구의 상징은 '바르질(barjeel)'이라 불리는 풍향탑(wind tower)으로 전기 없이 사막 열기를 최대 10°C 낮추는 자연 환기 원리로 설계되어 있으며 산호·석고·야자목으로 지어진 황토색 건물들과 미로 같은 골목이 어우러진 경관은 현대 두바이에서는 찾기 어려운 풍경입니다. 1787년 축조된 알 파히디 요새(현 두바이 박물관)를 포함해 갤러리·카페·문화 기관들이 입주해 있으며 크릭을 아브라로 건너면 향신료 수크·금 수크로 곧바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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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 인천 |
| 10일 |
두바이 인천 |
EK 에미레이트 |
03:30 16:50 17:30 |
두바이 공항 출발
인천 공항 도착
EK 전용차량 기사 서비스를 이용 하여 자택 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