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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런던 - 레이캬비크 |
| 1일 |
인천 런던
레이캬비크 |
개별 OZ 521
Fl 455 |
10:00 집결 12:15 출발 18:50 도착 21:25 출발 23:40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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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1터미널 3층 B카운터에서 집결 후 체크인
인천공항출발
런던 도착, 레이카비크행 탑승위해 환승
런던 출발
레이카비크 도착. 호텔이동
[숙소: 3성급호텔 / 중+석식: 기내식]
*개별 항공권 구입시 레이캬비크 호텔에서 미팅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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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 골든 서클 투어 |
| 2일 |
레이캬비크 |
전용차량 |
09:00 출발
15:00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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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차량에 탑승, 골든 서클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시작 됩니다.
싱벨리어(Thingvellir) 국립공원, 게이사르(Geysir), 굴포스(Gullfoss)를
통치해 부르는 골든 서클은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많은 여행자가 방문
하는 지역 입니다. 싱벨리어 국립공원에서는 아메리카판과 유럽판의
경계선이 매년 몇 인치씩 벌어지는 모습을 직접 관찰 할 수 있으며 또한
930년대 바이킹들에 의해 세계 최초의 의회가 열린 지질학적 그리고
역사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매 분마다 30m 높이의
물기둥을 뿜어내는 간헐천 게이사르를 둘러본후 굴포스 폭포로 이동
합니다. 황금폭포를 뜻하는 굴포스는 엄청난 물의 양은 가히 압도적인
풍광을 선사합니다, 레이카비크로 돌아와 체크인과 시내 자유관광
[숙소 : 3성급 호텔 / 조식: 호텔식 / 중식:현지식 / 석식 : 현지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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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골든 서클_Summer
푸른 녹음이 대지를 덮는 여름의 골든 서클은 아이슬란드 자연의 역동적인 생명력을 가깝게 확인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약 20m 높이로 거세게 솟구쳐 오르는 게이시르 간헐천의 물줄기를 관찰하며 대지의 에너지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협곡 사이로 세차게 쏟아지는 굴포스 폭포의 웅장한 물결은 주변의 초록빛 풍경과 어우러져 청량한 조화를 이룹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싱벨리르 국립공원에서는 대륙판이 갈라진 신비로운 지질학적 계곡 사이를 산책하며 아이슬란드의 역사와 자연을 고루 살펴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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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 란드마나라우가 - Hrafntinnusker |
| 3일 |
레이캬비크 Landmannalaugar Hrafntinnus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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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차량 도보 |
08:00 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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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차량으로 랜드만나라우가로 이동하면서 헤클라 화산과 다른 화산을 자주빛의 화산암으로 둘러 싸여있는 랜드만나라우가에 정오경 도착합니다. 점심식사와 주변 트레킹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트레킹합니다. 자주빛 화산암 지대를 남쪽지역의 언덕과 작은 협곡들 연기를 내뿜는 온천수. 노랑산능선으로 이어집니다 흐라픈틴뉘스케르 산장에 도착합니다
[이동거리: 12km , 오르막: 470m, 트레킹시간 4-5시간]]
[숙소: 산장- 다인실 / 조식: 호텔식 / 중: 행동식 / 석식: 산장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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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라우가베구르 트레킹 DAY 1 Reykjavik - Landmannalaugar - Hrafntinnus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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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afntinnusker - Álftavatn |
| 4일 |
Hrafntinnusker
Álftava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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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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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라픈틴뉘스케르에서 우리는 수많은 김이나는 작은 온천과 진흙 웅덩이
있는 Jokultungur의 협곡으로 내려갑니다 Alftavatn (백조호수)과 Myrdals
jokull및 Eyjafjallajokull 빙하의 매혹적인 전망을 즐길수있습니다
오후에 Alftavatn 산장에 도착합니다,
[이동거리 12km, 내리막 490m 트레킹 소요시간 : 4-5시간]
[숙소 : 산장-다인실 / 조식 : 산장식 / 중식 : 행동식 / 석식 : 산장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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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라우가베구르 트레킹 DAY 2 Hrafntinnusker - Álftavatn L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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Álftavatn - Emstrur |
| 5일 |
Álftavatn
Emstr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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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
08:00 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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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의 식물들이 듬성듬성 피어난 봉우리들과 맞은 편의 Myrdalsjokull
빙하가 함께 어우러지며 기괴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오후에는
오래전 농부들이 양들을 방목하던 곳으로 작은 규모의 초원지대가
형성되어 있는 Emstrur에이르게 됩니다.
[이동거리 16km, 내리막 40m / 트레킹 소요시간 : 6~7시간]
[숙소 : 산장-다인실 / 조식 : 산장식 / 중식 : 행동식 / 석식 : 산장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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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라우가베구르 트레킹 DAY 3 Álftavatn Lake - Emstr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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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strur - Þórsmörk |
| 6일 |
Emstrur Þórsmörk |
도보 |
08:00 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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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의 Markarfljotsgljufur 협곡을 둘러본 후 Myrdalsjokull빙하와 Eyjafjallajokull빙하 사이에 위치한 쏘스모르크를 향해 이동합니다. 풍경은 초원지대로 변화되며 계곡에 이르면 자작나무가 우거진 숲이 나타납니다. 계곡까지 이동하려면 Myrdalsjokull 빙하에서 흐른 강줄기를 건너야 하지만 가이드의 통제 아래 강을 건너게 되니 안전 합니다. 날씨 상황에 따라 Eyjafjallajokull 빙하의 모습을 볼 수도 있습니다.
[이동거리 19km, 내리막 300m / 트레킹 소요시간 : 6~7시간]
[숙소 : 산장-다인실 / 조식 : 산장식 / 중식 : 행동식 / 석식 : 산장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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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라우가베구르 트레킹 DAY 4 Emstrur - Þórsmö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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Þórsmörk - Fimmvörðuháls |
| 7일 |
Þórsmörk(쏘스모르크)
Fimmvörðuháls (핌뵈르두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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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
08:00 전일 |
쏘스모르크에서 Goðaland 지역의 아름다운 산등성이를 따라서 Fimmvörðuháls 고개까지 트레킹 하게 됩니다.
Morinsheiði 고원에 오르면 정상에 오른 것 만큼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2010년 화산 폭발이 일어났던 에이야프얄라요쿨 화산의 분화구와 이곳에서 분출되어 나온 용암원지대를 지나게 됩니다.
[이동거리 약 12~14km / 오르막 900m / 소요시간 : 약 6~7시간]
[숙소: Fimmvörðuháls Hut / 조식: 산장식 / 중식: 행동식 / 석식: 산장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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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라우가베구르 트레킹 DAY 5 Þórsmörk (Fimmvorðuhá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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Þórsmörk - 레이캬비크 |
| 8일 |
핌뵈르두할스 (Fimmvörðuháls) 스코가 (Skogar)
블루라군 레이캬비크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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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전용차 |
08:00 전일 |
트레킹의 시작은 툰드라 지대와 같은 지형을 지나 내리막 길을 걷고 Skógaá 강을 지나
Skógar 지역에 도착하면 각 각 다른 방향으로 흘러내리는 거대 폭포가 나오며 여기가 트레킹의 종료 지점입니다.
트레킹을 마치고 차량으로 블루라군으로 이동,
블루라군 온천에서 피로를 푼 뒤
바로 옆에 있는 고급 Lava 레스토랑에서 근사한 식사 후 숙박.
<블루라군>
실리카와 유황 등 광물질이 풍부한 푸른 우유빛 온천수를 즐길 수 있는 온천 시설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손꼽히는 관광지로 세계 각국의 관광객이 연중 끊이지 않는 명소
[이동거리 약 12~13km / 내리막 1,000m / 소요시간 : 약 5시간]
[숙소 :3성급호텔 / 조식: 산장식 / 중식: 행동식 / 석식: 현지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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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블루라군
블랙 라바 필드(Black Lava Field) 한복판에 자리한 블루라군은 유백색의 푸른 물과 거친 용암 바위가 극명한 대비를 이루는 온천입니다. 미네랄이 풍부한 해수 온천수는 거칠어진 피부결을 부드럽게 가다듬어 주며 물속에서 직접 바르는 실리카 머드 마스크를 통해 이 지역 특유의 천연 원료를 피부로 직접 체감할 수 있습니다. 사방이 트인 야외에서 따뜻한 온천수에 몸을 맡긴 채 화산 지형의 고요한 정취를 즐길 수 있으며 계절과 날씨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의 색감은 공간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배가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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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 런던 |
| 9일 |
레이캬비크 - 런던 |
도보 FI 450
OZ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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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출발 07:40 출발 11:55 도착 20:40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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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후 도보로 공항 이동.
레이카비크 출발
런던 도착, 인천행 환승장으로 이동.
런던 출발
[숙소 : 기내 / 조식 : 호텔식 / 중식 : 기내식 / 석식 : 기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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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케플라비크 공항
아이슬란드의 관문인 케플라비크 국제공항은 레이캬비크 남서쪽 약 50km, 레이캬네스(Reykjanes) 반도에 위치한 아이슬란드 최대 국제공항입니다. 아이슬란드 국적 항공사 아이슬란드에어의 허브 공항으로 20개 이상의 국제 항공사가 유럽과 북미 노선을 운항하며 유럽과 북미를 잇는 대서양 횡단 환승 거점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공항에서 블루 라군까지 차량으로 불과 15~20분 거리여서 입국 직후 또는 출국 전 블루 라군을 방문하는 일정이 특히 인기입니다. 레이캬비크 시내까지는 플라이버스(Flybus)로 약 45분 소요됩니다. 면세점에는 블루 라군 스킨케어 제품과 아이슬란드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 등 아이슬란드 특산품이 풍부하게 갖춰져 있어 마지막 쇼핑을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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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 10일 |
인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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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 |
인천 국제 공항 도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