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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 1일 |
인천공항 |
항공 |
21:00 집결 23:55 출발 |
인천공항 1터미널 3층 집결
두바이행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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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 베니스 - 도비아코 |
| 2일 |
인천 - 두바이 두바이 - 베니스 베니스 - 도비아코 |
EK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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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도착 09:05 출발 13:25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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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공항 도착, 베니스행 항공기 탑승 위해 환승
베니스 행 비행기 탑승
도착, 차량으로 도비아코까지 이동 (약 2시간 30분 소요), 체크인, 숙박.
[숙소 : Hotel Kirchenwirt / 조식+중식 : 기내식 / 석식 : 현지식]
*개별 항공권 구입시 베니스 공항에서 미팅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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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코르티나 담페초
이탈리아 북동부 돌로미티(Dolomiti) 산맥 중심의 코르티나 담페초(Cortina d’Ampezzo)는 ‘돌로미티의 여왕’이라 불리는 대표 휴양지입니다. 1,200m 고도에 자리해 사계절 내내 스키, 하이킹, 사이클링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1956년 동계올림픽 개최지이자,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의 공동 개최지로도 유명합니다. 유럽 상류층과 예술가들이 찾는 세련된 리조트 타운으로, 명품 부티크와 미쉐린 레스토랑이 즐비합니다. 겨울엔 설산과 스키 슬로프가, 여름엔 초원과 호수, 그리고 미소리나 호수(Lago di Misurina)와 트레 치메 디 라바레도(Tre Cime di Lavaredo)의 장관이 여행자를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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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아코 브라이에스호수 베데루 산장 (트레킹 1일차) |
| 3일 |
도비아코 브라이에스호수 베데루 산장 |
차량 트레킹 |
08:30 ~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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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후 코르티나 에서 전용버스를 이용하여 , 브라이에스 호수 (1,496m)로 이동 트레킹 시작
에머랄드 빛 호숫가를 따라 가파른 오르막길을 오르면 지그재그 완만한 숲 속 오르막길이
나옵니다, 산 중턱에 비엘라 산장(2,327m)에서 점심식사 및 트레킹
오늘의 목적지인 페데루 산장에 도착 하여 저녁식사 및 휴식
[오르막 거리 : 1,256m / 내리막 거리 :943m]
[이동거리: 약 17km / 예상 소요시간: 약 8시간]
[숙소: 산장-다인실 / 조식: 호텔식 / 중식: 산장식/ 석식: 산장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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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비엘라 산장
돌로미티 알타 비아 1 트레킹의 첫 구간, 브라이에스 호수(Lago di Braies)에서 출발해 약 4~5시간을 걸으면 도착하는 곳이 리푸지오 비엘라(Rifugio Biella)입니다. 트레킹 루트 중 가장 이른 시점에 만나는 산장으로, 해발 약 2,327m 지점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비엘라 산장은 크로다 델 베코(Croda del Becco, 2,810m) 산의 기슭에 자리해, 북쪽으로는 브라이에스 호수와 돌로미티 브라예시(Dolomiti di Braies) 일대의 고산 능선을, 남쪽으로는 펜네스(Fanes) 산맥의 능선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탁 트인 고지대에 위치해 일출과 일몰 풍경이 특히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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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페데루 산장
푸에네스(Fanes) 자연공원 초입에 자리한 리푸지오 페데루(Rifugio Pederü)는 가파른 하산 길 끝에서 만나는 평화로운 휴식지로, 해발 약 1,548 m 지점에 위치합니다. 트레킹 중 고산 산장에서 내려와 처음 맞이하는 ‘문명과 자연의 경계’ 같은 곳으로, 차량 접근이 가능한 몇 안 되는 산장 중 하나입니다. 판네스(Fanes) 계곡의 관문에 자리해, 북쪽의 세네스(Senes) 고원과 남쪽의 판네스 산장(Rifugio Fanes)으로 이어지는 갈림길 역할을 합니다. 산장 앞에는 초록빛 계곡과 수직으로 솟은 석회암 절벽이 어우러져 돌로미티 특유의 드라마틱한 풍경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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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데루 - 스코토니 산장 |
| 4일 |
페데루 산장 스코토니 산장 |
트레킹 |
08:30 ~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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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석회암으로 이루어진 멋진 돌리미테 산군을 조망
하며 Fanes 산장까지 산행합니다. Fanes산장 (2,060m)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숲이 우거지고 양과 소가 방목되어 있는 초원지대로
이동하게되고 오늘의 숙박지에 도착하게 됩니다.
[오르막 거리 : 939m / 내리막 거리 : 494m]
[이동거리: 약 16.8km / 예상 소요시간: 약 7시간]
[숙소: 산장-다인실 / 조식: 산장식 / 중식: 행동식 / 석식: 산장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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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파네스 산장
알타 비아 1 루트의 가장 아름다운 구간 중 하나로 꼽히는 판네스 고원(Alpe di Fanes)에 자리한 리푸지오 파네스(Rifugio Fanes)는 고요한 초원과 석회암 절벽이 어우러진 해발 2,060m 고지대에 위치한 전통 산장입니다. 돌로미티의 심장부라 불릴 만큼 풍경이 장대하고, 수세기 전부터 라딘(Ladin) 문화의 전설과 목축 전통이 이어져 내려온 역사적인 장소이기도 합니다. 푸에네스 자연공원(Parco Naturale Fanes-Sennes-Braies) 중심부에 있으며, 주변에는 라가주오이(Lagazuoi), 세네스(Sennes), 크로다 델 베코(Croda del Becco) 등의 봉우리가 병풍처럼 둘러서 있습니다. 맑은 날에는 고원 너머로 저녁 노을이 붉게 번지고, 초원 위의 양떼와 나무 오두막들이 목가적인 풍경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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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스코토니 산장
알타 비아 1의 핵심 구간 중 하나인 라가주오이(Lagazuoi) 하산로에 자리한 해발 1,985 m의 전통 산장입니다. 라가주오이 터널을 지나거나 고갯길을 내려오면, 푸른 초원과 폭포가 어우러진 아르멘초(Armentarola) 계곡의 시작점에서 이 산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 짙은 삼나무 향과 훈제 냄새가 어우러지는 이곳은 “돌로미티 최고의 점심 산장”으로 꼽힐 만큼 트레커와 현지인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라가주오이 산장(Rifugio Lagazuoi)에서 약 1 시간 30 분 하산 거리에 있으며, 사방이 암벽으로 둘러싸인 자연의 그릇 같은 지형 속에 자리합니다. 뒤로는 장엄한 토파네(Tofane) 산군이, 앞으로는 초록빛 목초지와 라가주오이 폭포(Wasserfall di Lagazuoi)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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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토니 산장 -친퀘토리산장 |
| 5일 |
스코토니 산장
친퀘토리 산장 |
트레킹 케이블카 |
08:30 ~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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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전체 트레킹 코스 중 가장 높은 구간을 산행하게 되며,
또한 가장 스펙타클한 풍광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오르막 중턱까지 오르면 토파네 산군이 드라마틱하게 펼쳐집니다.
라과주이 산장까지 오르막 구간은 계속 되며 1차 세계대전 당시 건설 된 터널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점심식사 후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간 후 첸퀘토리 암벽을 지나 오늘의 목적지인 친퀘토리 산장에
도착 합니다
[오르막 거리 : 813m / 내리막 거리 : 381m]
[이동거리: 약 15km / 예상 소요시간: 약 7시간]
[숙소: 산장-다인실 / 조식: 산장식 / 중식: 산장식 / 석식: 산장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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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친퀘토리 산장
코르티나 담페초(Cortina d’Ampezzo) 인근의 친퀘 토리(Cinque Torri, ‘다섯 개의 탑’) 바위군 바로 아래 해발 2,137 m 지점에 자리한 산장입니다. ‘돌로미티의 살아 있는 박물관’이라 불리는 이곳은 제1차 세계대전의 알프스 전선 유적과 장대한 암봉이 어우러진 트레킹과 클라이밍의 명소로, 알타 비아 1 여정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꼽힙니다. 이 산장은 누볼라우(Nuvolau)와 아베라우(Averau) 봉우리 사이에 위치하며, 라가주오이(Lagazuoi)에서 서쪽으로 1시간 반 정도 트레킹하면 닿습니다. 눈앞에 다섯 개의 거대한 석회암 봉우리가 솟아 있고, 멀리 토파네(Tofane) 산맥과 펠모(Pelmo) 산맥이 이어지며 돌로미티 특유의 장대한 스카이라인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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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퀘토리 산장- 아우론조 산장 (트레치매) |
| 6일 |
친퀘토리 산장- 아우론조 산장 (트레치매) |
트레킹 차량 |
08:30 ~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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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미티 대표 명소 중 한 곳인 친퀘토리를 지나 아베라우 산장을 거쳐 또 다른 명소인
파소 지아우 (Passo Giau) 까지 오전 산행을 진행 합니다.
여기서 차량을 탑승 해 반드시 걸어야할 코스인 트레치매로 이동 합니다. (약 1시간)
도착 후 트레킹 시작하여 반시계 방향으로 진행 됩니다.
Langalm 에서 점심식사를 한 후 로카텔리 산장 옆 동굴에서 멋진 사진도 찍고
아우론조 산장으로 돌아오면 저녁식사 및 휴식합니다.
[오르막 거리 : 523m / 내리막 거리 : 334m]
[이동거리: 약 17km / 예상 소요시간: 약 8시간]
[숙소: 산장-다인실 / 조식: 산장식 / 중식: 산장식 / 석식: 산장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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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아베라우 산장
해발 2,413 m 지점에 위치한 이곳은 친퀘 토리(Cinque Torri) 와 누볼라우(Nuvolau) 산장 사이에 자리해 두 봉우리를 모두 조망할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라가주오이(Lagazuoi)에서 하산한 뒤 친퀘 토리를 지나 약 1시간이면 닿는 이 산장은, 남쪽으로는 펠모 산(Monte Pelmo)과 시비아나 고개(Passo Giau), 북쪽으로는 토파네 산군(Tofane)까지 이어지는 탁 트인 파노라마를 선사합니다. 맑은 날이면 테라스에서 돌로미티 주요 봉우리 9곳이 한눈에 들어와 ‘돌로미티의 발코니’라 불릴 만큼 장관을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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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파소 지아우
돌로미티 중심부, 해발 2,236m 지점에 위치한 파소 지아우(Passo Giau)는 코르티나 담페초와 셀바 디 카도레를 연결하는 고갯길로 ‘돌로미티에서 가장 아름다운 전망 도로’로 불립니다. 돌로미티의 핵심 봉우리들인 누볼라우(Nuvolau), 아베라우(Averau), 펠모(Pelmo), 토파네(Tofane)가 360도로 펼쳐지는 전망 명소로, 날씨가 맑은 날이면 돌로미티 전역의 파노라마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침에는 운해(雲海)가 골짜기를 덮으며 신비로운 장면을 만들고, 저녁에는 석양이 바위를 붉게 물들이는 ‘엔로자디라(Enrosadira)’ 현상을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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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트레 치메 디 라바레
‘세 개의 봉우리’라는 뜻의 이름처럼 서로 나란히 선 거대한 세 봉우리 치마 그란데(Cima Grande), 치마 오베스트(Cima Ovest), 치마 피콜라(Cima Piccola)로 구성된 돌로미티의 상징적 풍경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돌로미티의 대표 절경지로, 거대한 석회암 봉우리들이 마치 조각품처럼 하늘을 향해 솟아 있습니다. 이 지역은 제1차 세계대전 전선이 통과하던 곳으로 지금도 산허리에는 옛 참호와 벙커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고요한 알프스 초원과 첨예한 암봉이 극적인 대비를 이루며, 돌로미티 특유의 장엄하면서도 순수한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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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론조 산장- Strudelkopf& Platzwiese- Hotel Gaisl |
| 7일 |
아우론조 산장 Strudelkopf& Platzwiese Hotel Gaisl |
차량 트레킹 |
08:30 ~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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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후 오늘의 트레킹 시작점인 Schluderbachfh로 이동합니다.
Strudelkopf 로 오르막 구간을 시작으로 출발하여 트레치매를 다른 방향에서
볼 수 있는 포인트이자 돌로미티 산군을 조망할 수 있는 최고의 뷰포인트 입니다.
오늘의 또하나의 하이라이트는 머물게 될 호텔 입니다. 목가적인 풍경이 가득한 산속에
있는 아름답고 고풍스러운 호텔이며, 쌓인 피로를 풀기에 아주 좋은 숙소 입니다.
[오르막 거리 : 869m/ 내리막 거리 : 313m]
[이동거리: 약 14km / 예상 소요시간: 약6시간]
[숙소: Hotel Hohe Gaisl-2인실 / 조식: 산장식 / 중식: 산장식/ 석식: 호텔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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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아우론조
트레 치메 디 라바레도(Tre Cime di Lavaredo) 트레킹 루트의 출발점입니다. 해발 2,320m 지점에 자리해 차량으로 도달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위치의 산장으로 ‘돌로미티의 하늘길’이라 불리는 트레킹의 첫 걸음을 내딛는 장소입니다. 미지우리나 호수(Lago di Misurina)에서 약 7km 떨어진 고갯길 끝에 있으며, 마을에서 유료 도로를 통해 직접 차량 또는 셔틀버스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산장 앞 테라스에서는 트레 치메 디 라바레도의 웅장한 전경이 펼쳐지고, 맑은 날이면 남쪽으로 카도리(Cadore) 계곡과 안텔라오(Antelao) 산맥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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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스트루델코프 & 플라츠비
푸에네스-세네스-브라이에스 자연공원(Parco Naturale Fanes–Sennes–Braies) 안에 자리한 스트루델코프(Strudelkopf)는 해발 2,307m 높이의 완만한 봉우리로, 정상에 오르면 트레 치메 디 라바레도의 세 봉우리를 정면에서 바라볼 수 있습니다. 그 아래 펼쳐진 플라츠비제(Platzwiese)는 초원과 능선이 끝없이 이어지는 고원 지대로, 트레킹·자전거·사진가들이 즐겨 찾는 평화로운 자연 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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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Hotel Hohe Gaisl
돌로미티의 고지대, 프라토피아차(Plätzwiese) 해발 약 2,000m에 위치한 Hotel Hohe Gaisl은 자연과 안락함이 공존하는 산속 리조트입니다. 객실 대부분이 돌로미티의 봉우리, 특히 크로다 로사(Croda Rossa)를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는 남향 발코니를 갖추고 있습니다. 호텔 내 웰니스 구역에는 실내 수영장, 사우나, 터키식 목욕탕이 마련되어 있어, 트레킹이나 하이킹 후 피로를 풀기에 적합합니다. 식당에서는 남티롤 특식 및 지중해 요리를 포함한 정찬이 제공되며, 테라스 석식에서는 돌로미티 파노라마와 함께 식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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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salm& Rosskopf - Lago di BraiesHotel - 담페초 |
| 8일 |
Rossalm& Rosskopf Lago di BraiesHotel 담페초 |
트레킹 차량 |
08:30 ~ 16:30 |
오늘도 Alta via High Route 3코스길을 걷게 됩니다. 360도 뷰포인트인 Rosskopf 산 정상
에 올라 멋진 풍경을 감상하고 로컬 트레커들에게만 알려져 있는 브라이에스 호수로 가는
비밀길을 통해 하산을 하게 됩니다. 브라이에스 호수에 도착하여 준비 된 차량에
탑승 후 담페초 호텔로 이동, 자유시간 및 저녁식사& 휴식합니다.
[오르막 거리 : 840m / 내리막 거리 : 1,282m]
[이동거리: 약 16km / 예상 소요시간: 약 7시간]
[숙소: Hotel Serena-2인실 / 조식: 호텔식 / 중식: 산장식 / 석식: 호텔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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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로살름 & 로스코
이탈리아 북부 남티롤(South Tyrol) 지역의 브릭센 인근에는 푸른 초원과 완만한 능선이 어우러진 두 명소 로살름(Rossalm)과 로스코프(Rosskopf)가 있습니다. 이곳은 여름에는 하이킹과 산악자전거, 겨울에는 스키로 유명한 알프스형 휴양지로, 남티롤의 전통 산장 문화와 자연의 평화로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로살름은 브릭센에서 곤돌라 또는 차량으로 접근 가능한 해발 약 2,200 m 고도로 맑은 날에는 돌로미티의 오들레(Odle) 산군까지 조망 가능합니다. 로스코프는 브릭센 북쪽 스테르칭(Sterzing) 지역에 있는 해발 2,189m 봉우리로 브릭센 일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키 명소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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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브라이에스 호수
이탈리아 북부 알타 아디제(Alto Adige) 지역, 브라이에스 계곡(Val di Braies)의 해발 1,496m 지점에 자리한 브라이에스 호수(Lago di Braies)는 ‘돌로미티의 진주’라 불리는 에메랄드빛 빙하호입니다. 맑은 수면 위로 석회암 봉우리 크로다 델 베코(Croda del Becco, 2,810m)가 비치며, 하늘·산·숲이 한 폭의 그림처럼 겹쳐져 돌로미티의 대표 풍경이자 알타 비아 1 트레킹의 출발점으로 통합니다. 호수는 약 1.2 km 길이로, 계절과 날씨에 따라 청록·코발트·은빛으로 빛깔이 변합니다. 수면 위에는 전통 목조 보트가 천천히 떠 있고, 호수 가장자리의 보트하우스(La Palafitta)는 돌로미티 대표 사진 명소로 손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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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나 담페초- 베니스 |
| 9일 |
코르티나 담페초 베니스 두바이 |
차량 EK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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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출발 15:35 출발 23:35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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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후 차량으로 베니스 공항으로 이동
두바이행 비행기 탑승
두바이 도착 후 환승
[숙소 : 기내 /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기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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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인천 |
| 10일 |
두바이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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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 332 |
03:40 출발 17:00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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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공항 출발
인천 공항 도착
[조식+중식 :기내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