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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프랑크프루트-잘츠부르크 |
| 1일 |
인천 프랑크프루트
잘츠부르크 |
루프트한자
전용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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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 18:40 21:30 22:30 23:30 |
인천 공항 출발
프랑크프루트 공항 도착 후 환승 수속
프랑크 프루트 출발, 잘츠부르크 향
잘츠부르크 공항 도착 , 전용차량 픽업서비스로 호텔 이동
호텔 체크인 후 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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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츠부르크 -Naturhotel Forsthofgut |
| 2일 |
잘츠부르크
Naturhotel Forsthofgut |
도보
렌터카 |
08:00 오전
14:00
19:00 |
호텔 조식 후
영화'사운드오브뮤직'의 무대가 되었던 미라벨 정원,
모차르트의 생가, 호엔잘츠부르크성 등 시내관광 반일 관광
렌터카 픽업 후 오스트리아 알프스 Leogang 의 Naturhotel Forsthofgut 호텔 이동
[Naturhotel Forsthofgut]
오스트리아의 버킷 리스트로 꼽히는 호텔로 알프스의 자리한
럭셔리함과 전통을 자랑합니다. 100개 이상의 객실과 스위트룸은
각각 주변 자연의 아름다움을 반영하였으며 일상 생활에서 벗어나
완벽한 휴식을 취하고 진정한 멋과 휴식을 느낄 수 있는 리조트입니다.
저녁 식사 및 호텔 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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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잘츠부르크
오스트리아 알프스 자락에 자리한 음악과 예술의 도시로, 모차르트의 고향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호엔잘츠부르크 성에서 내려다보는 구시가지 전경은 동화 같은 아름다움을 자아내며 바로크 양식의 건축과 고풍스러운 광장은 도시의 역사적 품격을 드러냅니다. 음악 축제와 낭만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진 잘츠부르크는 오스트리아 여행의 보석 같은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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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Naturhotel Forsthofgut_호텔
1617년 레오강(Leogang) 산골의 작은 임업 농장에서 출발한 포어스트호프구트는 400년의 세월을 거쳐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5성급 네이처 호텔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아지츠(Asitz) 산기슭의 목초지와 울창한 숲 한가운데 자리한 이 호텔은 현재 5대째 슈무크(Schmuck) 가문이 운영하며 대를 이어 축적된 환대의 철학과 자연을 향한 깊은 애정이 호텔 구석구석에 배어 있습니다. 잘츠부르크 공항에서 차로 약 1시간 20분 걸리며 알프스의 사계절을 온전히 품은 이 곳에서의 하룻밤은 단순한 숙박을 넘어 자연과의 교감으로 기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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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hotel Forsthofgut (장크트길겐&장크트볼프강) |
| 3일 |
Naturhotel Forsthofg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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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
09:00
전일
19: 00 |
호텔 조식 후 호텔에서의 휴식 또는 근교 선택 여행
[장크트길겐&장크트볼프강]
호텔에서 차량으로 약 1시간 40분 소요 되며 모짜르트 어머니의 고향인
장크트길겐 마을 산책과 산악열차로 샤프베르크 전망대 올라가서 아름다운 호수 전망 감상,
볼프강 마을 관광 및 호수가 산책
[Naturhotel Forsthofgut 스파 즐기기]
Forsthofgut는 진정한 휴식의 안식처를 제공하며,
전통의 우드 사우나, 허브 목욕, 전문 마사지 프로그램,
수영장 및 월풀이 있는 넓은 성인 전용 공간 외에도
70m 슬라이드가 있는 waldSPA Family & Kids와 레이크 하우스 및
온천 수영장이 있는 넓은 정원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저녁식사 및 호텔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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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Naturhotel Forsthofgut_스파
유럽 최초의 삼림 스파로 탄생한 '발트SPA(waldSPA)'는 총 5,700㎡ 규모에 성인 전용 구역과 패밀리·키즈 구역을 분리 운영하며 알프스 산림의 정수를 웰니스로 구현한 공간입니다. 가문비나무 사우나, 로즈쿼츠 유기농 사우나, 도서관이 딸린 사우나 라운지, 야외 유기농 수영 호수까지—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치유 프로그램들이 계절마다 다른 감동을 선사합니다. 2023~2024년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통해 수력 지열 에너지로 전환, 에너지 효율을 75% 향상시키며 지속 가능한 럭셔리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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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Naturhotel Forsthofgut_패밀리
포어스트호프구트가 특별한 이유 중 하나는 어른과 아이 모두가 진심으로 환영받는다는 점입니다. 109개 객실과 스위트룸 중 44개가 패밀리룸으로 구성되어 있고 호텔 소유 숲에서 가져온 목재와 로덴(Loden) 울 등 지역 천연 소재로 꾸며진 공간은 산장의 포근함과 5성급의 품격을 동시에 전합니다. 2세 이상 어린이를 위한 전담 보육 서비스가 주 7일 운영되며 겨울에는 호텔 현관에서 바로 슬로프로 이어지는 스키인·스키아웃(ski-in/ski-out)으로 가족 모두가 알프스의 설원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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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장크트길겐 & 장크트볼프강
잘츠카머구트 지역의 에메랄드빛 볼프강호수(Wolfgangsee) 호숫가에 나란히 자리한 두 마을로 잘츠부르크 시내에서 차로 약 30~40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장크트길겐은 '모차르트 마을'로 불리며 모차르트의 어머니가 1720년 이곳에서 태어났고 누나 난네를(Nannerl)이 결혼 후 정착한 곳이기도 합니다. 호수 건너편 장크트볼프강은 976년 레겐스부르크의 성 볼프강 주교가 첫 번째 교회를 세운 이래 중세 유럽의 4대 순례지—로마·아헨·아인지델른과 어깨를 나란히 한—로 명성을 떨쳤습니다. 이 마을을 배경으로 탄생한 오페레타 《백마여관(Im Weißen Rössl, 1930)》은 지금도 세계 각지에서 공연될 만큼 사랑받고 있으며 오스트리아에서 경사가 가장 가파른 등산 열차 샤프베르크반(Schafbergbahn)을 타면 잘츠카머구트의 호수들이 발아래로 펼쳐지는 장관을 만날 수 있습니다. 두 마을 사이는 1873년부터 운항 중인 유람선으로 이어져 있어 호수 위에서 바라보는 알프스 산자락과 아기자기한 마을 풍경이 또 다른 볼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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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hotel Forsthofgut (첼암제-카프룬 지역 Zell am See-Kaprun) |
| 4일 |
Naturhotel Forsthofgut |
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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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전일 |
호텔 조식 후 호텔에서의 휴식 또는 근교 선택 여행
[첼암제-카프룬 지역 Zell am See-Kaprun]
탑 오브 잘츠부르크 Gipfelwelt 3000 전망대는 해발 3,029m 높이의 전망대로
잘츠부르크 주 최고봉 키츠슈타인호른 Kitzsteinhorn 산 정상에 있습니다.
전망대에는 레스토랑도 있어 빙하를 보면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대로 마실 수 있을 만큼 맑은 물을 가진 첼 호수는 유럽에서
가장 깨끗한 호수로 알려져 있습니다. 호수 보트 투어는 보통 5월 중순부터 운행합니다.
첼암제 마을에서 차로 약 9~10km 떨어진 곳에 풍경을 감상하기 좋은 장소도 있습니다.
[Forsthofgut - Cuisine]
Forsthofgut 레스토랑은 진정한 미식의 맛을 선보입니다. 현지에서 재배된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며
최고의 품질을 자부 합니다. 50킬로미터 이내에서 공급되는 식재료만을 사용하는 R50 인증마크를
받았으며 최고의 A la cart 레스토랑, 파인다이닝, 일식 레스토랑 , 보타닉바, 와인셀러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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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Naturhotel Forsthofgut_다이닝
포어스트호프구트의 식탁은 알프스 자연을 그대로 담아냅니다. 1617년 개업 연도를 이름으로 딴 전통 오스트리아 레스토랑인 '레스토랑 1617'은 지역 식재료로 빚어낸 향토 요리를 선보이고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실바(Silva)'는 숲을 영감의 원천으로 삼은 창의적인 요리로 미식가들의 발길을 이끕니다. 여기에 일식 레스토랑 '미즈미(Mizūmi)'까지 더해져 알파인·비건·지역 농산물 중심이라는 호텔의 식철학 아래 전혀 다른 세 가지 미식 경험이 한 지붕 아래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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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첼암제
잘츠부르크 주 남쪽, 키츠뷔헬(Kitzbühel) 알프스 산맥 한가운데 자리한 첼암제는 맑고 투명한 첼러 호수(Zeller See)를 품에 안은 아담한 산악 도시입니다. 8세기 수도사들이 처음 정착해 '첼라 인 비조니카(Cella in Bisoncia)'라 불렸던 이 마을은 19세기 들어 시시(Sissi) 황후와 프란츠 요제프 황제가 즐겨 찾는 귀족들의 휴양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도시의 상징인 슈미텐회에(Schmittenhöhe, 1,965m)는 곤돌라로 정상에 오르면 3,000m급 봉우리 30여 개가 한눈에 펼쳐집니다. 인근 카프룬(Kaprun)의 키츠슈타인호른(Kitzsteinhorn) 빙하(3,029m)와 함께 연간 총 138km의 슬로프를 갖춘 스키 리조트를 형성합니다. 여름에는 수영·카약·스탠드업패들보딩 등 호수 레저가, 겨울에는 설원이 도심까지 이어지는 스키인·스키아웃이 사계절 내내 여행자를 불러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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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hotel Forsthofgut - 잘츠부르크-비엔나 |
| 5일 |
Naturhotel Forsthofgut 잘츠부르크
비엔나 |
렌터카
열차 |
09:00
12:00
15:00
18:00 |
호텔 조식 후 호텔 체크아웃 하여 잘츠부르크로 이동,
차량으로 약 1시간 40분 소요 .
렌터카 반납 후 비엔나행 고속열차 탑승 .
열차로 약 3시간 소요
비엔나 도착 후 호텔 이동하여 체크인,
비엔나 시내 관광,
슈테판 대성당, 호프부르크 왕궁 및 오페라 극장
저녁식사 및 모차르트 콘서트 관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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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비엔나_슈테판 대성당, 호프부르크왕궁, 오페라극장
빈의 역사와 문화를 상징하는 대표 명소입니다. 고딕 양식의 슈테판 대성당은 웅장한 첨탑과 모자이크 지붕으로 도시의 중심을 장식합니다. 호프부르크 왕궁은 합스부르크 황가의 권위를 보여주는 건축물로, 지금은 대통령 관저와 박물관으로 활용됩니다. 빈 국립 오페라 극장은 세계적 명성을 지닌 무대로, 음악과 예술의 수도 빈을 대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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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 단독 도슨트 투어 |
| 6일 |
비엔나 |
도보/대중교통 |
09:00
전일
17:00 |
호텔 조식 후 비엔나 미술관 도슨트 투어 참여 7시간
[알베르티나 미술관 Albertina Museum]
모네, 르느와르, 마티스, 샤갈, 파카소 등등 여러 작가를 만날 수 있으며
모네의 인상주의 부터 , 야수주의, 표현주의, 추상주의, 피카소의 입체주의 까지
흐름과 그 특징들을 이해하며 감상
[비엔나 미술사 박물관 Kunst Historisches Museum]
링슈트라세에 위치한 건축물이며 합스부르크 황실 컬렉션을 위한 박물관으로 설계, 건축
르네상스의 문화를 꽃 피운 대가들 합스부르크 왕가의 여러 황제들이 600년 간 수집한
유일무이한 예술품을 소장하고 있는 황제시대의 종합 작품 감상
[벨베데레 궁전 Belvedere]
여름 궁전을 합스부르그가 구입해 1900년대 초부터 내셔널 갤러리로 사용하였으며
구스타프 크림트 Der Kuss 키스 작품과 에곤 쉴레를 비롯하여 모네, 고흐를 감상
투어 종료 후 자유 관광 및 저녁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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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알베르티나 미술관
호프부르크(Hofburg) 황궁의 남쪽 끝, 옛 성벽 위에 우뚝 선 알베르티나는 1776년 마리아 테레지아 황후의 사위 작센-테셴 공작 알베르트가 설립한 미술관입니다. 소묘 약 6만 5천 점과 판화 약 100만 점을 소장한 세계 최대 규모의 그래픽 아트 컬렉션으로, 뒤러(Dürer)의 <토끼>와 <기도하는 손>처럼 미술사의 교과서로 꼽히는 작품들이 이곳에 있습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미켈란젤로·렘브란트·루벤스부터 클림트·실레·피카소·모네에 이르기까지 600년 미술사를 종횡으로 아우릅니다. 합스부르크 황실 시절의 화려한 스테이트 룸(State Rooms) 20여 개도 원형 그대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2003년 건축가 한스 홀라인(Hans Hollein)이 설계한 날개 모양의 지붕이 역사적인 외관에 현대적 감각을 더했고 2020년에는 별관 '알베르티나 모던(Albertina Modern)'을 추가로 개관해 중부 유럽에서 가장 큰 현대미술 뮤지엄으로 발돋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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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
| 7일 |
비엔나 |
도보/대중교통 |
09:00 전일
20:00 |
호텔 조식 후 비엔나 시내 자유 관광
쿤스트하우스 비엔나 , 쉔부른 궁전 , 케른트너 거리 쇼핑 등
저녁 식사 및 호텔 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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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비엔나_쇤브룬 궁전과 벨베데레 궁전
쇤브룬 궁전과 벨베데레 궁전은 오스트리아 빈을 대표하는 화려한 바로크 건축의 걸작입니다. 쇤브룬 궁전은 합스부르크 황가의 여름 궁전으로 1,400여 개의 방과 넓은 정원, 동물원이 함께 자리합니다. 벨베데레 궁전은 오스트리아 회화의 보고로, 클림트의 ‘키스’를 비롯한 명작들을 소장한 미술관으로 유명합니다. 두 궁전 모두 역사와 예술, 정원이 어우러진 빈의 필수 방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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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쿤스트 하우스 비엔나
비엔나 3구(Landstraße)에 자리한 쿤스트 하우스 비엔나는 오스트리아 예술가 프리덴스라이히 훈데르트바서(Friedensreich Hundertwasser)가 직접 설계·개조한 미술관으로 1991년 4월 9일 문을 열었습니다. 건물의 전신은 토네트 가구 공장(1892년 건립)으로 훈데르트바서는 1989~1991년 2년에 걸쳐 이 평범한 건물을 자신만의 세계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직선이 단 하나도 없는 물결치는 바닥, 창문 밖으로 자라나는 나무들, 알록달록한 에나멜 모자이크 외벽이 특징이며 그는 이 건물을 "직선의 거짓 질서에 맞서는 보루"라고 표현했습니다. 1~2층에는 세계 유일의 훈데르트바서 상설 전시관이, 3~4층에는 국제 현대미술 기획전이 열립니다. 2018년에는 오스트리아 최초의 '친환경 박물관' 인증을 받았고 도보 6분 거리에 그가 설계한 훈데르트바서 하우스(Hundertwasserhaus) 공동주택도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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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케른트너 거리
로마 시대부터 존재했던 비엔나에서 가장 오래된 거리 중 하나로 1257년 공문서에 '스트라타 카린티아노룸(Strata Carinthianorum)'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등장합니다. '케른텐(Kärnten)'이라는 이름은 이 길이 오스트리아 남부 주(州)를 거쳐 베네치아·트리에스테로 이어지는 중세 무역로였음을 뜻합니다. 슈테판 대성당이 있는 슈테판스플라츠부터 빈 국립 오페라 극장 앞 카를스플라츠(Karlsplatz)까지 이어집니다. 1974년 보행자 전용 거리로 재탄생한 이후, 그라벤·콜마르크트와 함께 비엔나 1구의 3대 고급 쇼핑 거리를 이루며 스와로브스키 플래그십 스토어, 호텔 자허(Hotel Sacher), 백화점 슈테플(Steffl) 등이 줄지어 자리해 있습니다. 현재 슈테플 백화점이 들어선 자리는 모차르트가 1791년 생을 마감한 집터이기도 하며 거리 곳곳의 모차르트 기념품 상점들이 그 역사를 조용히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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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 프랑크푸르트 - 인천 향 |
| 8일 |
비엔나
프랑크푸르트 |
전용차량
루프트한자 |
08:00 09:00
11:20 12:50 15:25 |
호텔 조식 후 전용차량으로 공항 이동
비엔나 공항 도착 후 출국 수속
비엔나 출발, 프랑크푸르트 향
프랑크푸르트 도착 후 환승
프랑크푸르트 출발, 인천 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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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 9일 |
인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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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5 |
인천 국제 공항 도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