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인천 |
| 1일 |
인천 |
핀에어 |
21:40 |
인천 공항 출발 |
|
|
|
|
헬싱키-레이캬비크-골든서클 |
| 2일 |
헬싱키 레이캬비크 골든서클 |
AY |
05:30 07:45 08:35
전일 |
헬싱키 공항 도착 및 환승
헬싱키 공항 출발
레이캬비크 공항 도착 후 렌터카 픽업.
오전 골든 서클 지역으로 이동하여 20m 높이로 솟아오르는 간헐천 Geysir와
장엄한 Gullfoss 폭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Thingvellir 국립공원까지
아이슬란드를 대표하는 주요 자연 경관을 감상 한 이온호텔 체크인 및 휴식 |
|
Travel Spot
_ 골든 서클_Summer
푸른 녹음이 대지를 덮는 여름의 골든 서클은 아이슬란드 자연의 역동적인 생명력을 가깝게 확인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약 20m 높이로 거세게 솟구쳐 오르는 게이시르 간헐천의 물줄기를 관찰하며 대지의 에너지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협곡 사이로 세차게 쏟아지는 굴포스 폭포의 웅장한 물결은 주변의 초록빛 풍경과 어우러져 청량한 조화를 이룹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싱벨리르 국립공원에서는 대륙판이 갈라진 신비로운 지질학적 계곡 사이를 산책하며 아이슬란드의 역사와 자연을 고루 살펴보기 좋습니다.
|
|
Travel Spot
_ 이온 럭셔리 어드벤처 호텔 ION Luxury Adventure Hotel
아이슬란드의 초현실적인 자연 경관과 현대적인 건축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이온 럭셔리 어드벤처 호텔(ION Luxury Adventure Hotel)은 헹길(Hengill) 화산 지대의 이끼 덮인 용암 대지 위에 우뚝 솟아 있습니다. 버려진 발전소 부지를 친환경적으로 재탄생시킨 이 호텔은 거대한 콘크리트 기둥이 건물을 떠받치고 있어 마치 대지 위에 떠 있는 듯한 독특한 외관을 자랑하며 통유리창 너머로 펼쳐지는 파노라마 뷰는 실내에서도 아이슬란드의 거친 야생을 그대로 마주하게 합니다. 호텔 내 '노던 라이츠 바(Northern Lights Bar)'는 빛 공해가 없는 최적의 위치 덕분에 겨울철 오로라를 감상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장소로 꼽히며, 지열 에너지를 활용한 야외 온수 풀은 화산 암반 사이에서 휴식을 취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싱벨리르 국립공원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 덕분에 골든 서클 투어의 거점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
|
|
|
|
레이캬비크 - 비크 - 바트나요쿨 국립공원 |
| 3일 |
골든서클 비크 바트나요쿨 국립공원 |
렌터카 |
09:00
20:00 |
호텔 조식 후
퍼핀서식지로 유명한 디르홀레이 주상절리와 검은 모래로 유명한 비크의 해변의 광활한 풍경을 둘러본 후
남부 아이슬란드 바트나요쿨 지역으로 이동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
|
Travel Spot
_ 비크
아이슬란드 남단에 자리한 비크는 검은 모래사장과 깎아지른 현무암 주상절리, 그리고 바다 위로 솟아오른 기암 '레이니스드랑가르(Reynisdrangar)'가 어우러진 풍경을 볼 수 있는 마을입니다. 레이니스피아라(Reynisfjara) 검은 해변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중 하나로 손꼽히며 거친 대서양의 파도와 검은 현무암 절벽이 만들어내는 대비는 그 자체로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마을 언덕 위에 홀로 선 아담한 흰색 교회는 비크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풍경이기도 합니다. 아이슬란드 링로드 여정의 중간 거점으로 레이캬비크에서 동쪽으로 약 180km 거리에 위치해 남부 해안 드라이브의 핵심 경유지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
|
|
|
|
바트나요쿨 국립 공원 - 요쿨살롱 |
| 4일 |
바트나요쿨 국립공원 요쿨살롱 |
렌터카 |
|
호텔 조식 후
전문 가이드와 함께 하는 얼음동굴 및 빙하워킹 투어 세시간
체험 후 남부 아이슬란드의 하이라이트 요쿨살롱 및 다이아 몬드 비치 감상
|
|
Travel Spot
_ 빙하워킹
아이슬란드 남동부에 자리한 바트나요쿨(Vatnajökull)은 유럽 최대의 빙하로 면적 약 8,100㎢로 아이슬란드 국토의 8%를 덮고 있으며 최대 두께 950m에 달합니다. 빙하 아래에는 7개의 활화산이 잠들어 있어 '불과 얼음의 땅' 아이슬란드를 상징하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2019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바트나요쿨 국립공원의 중심이며 레이캬비크에서 링로드를 따라 동쪽으로 약 327km, 차량으로 4~5시간 거리에 위치합니다. 빙하워킹은 스카프타펠(Skaftafell) 방문자 센터를 기점으로 진행되며 투어 차량으로 이동 후 바트나요쿨의 지류 빙하인 팔요쿨(Falljökull / '추락하는 빙하'라는 뜻)에 올라섭니다. 현지 공인 가이드의 안전 교육 후 아이젠(크램폰)·헬멧·하네스·아이스 액스를 착용하고 빙하 위를 걷게 되며 깊은 크레바스(crevasse), 수직으로 뚫린 물길 무린(moulin), 수천 년 세월이 빚어낸 코발트 빛 얼음 벽 등을 직접 마주하게 됩니다.
|
|
Travel Spot
_ 요쿨살론
'요쿨살론(Jökulsárlón)'은 아이슬란드어로 '빙하 강의 호수'를 뜻하며 바트나요쿨의 지류 빙하 브레이다메르쿠르요쿨(Breiðamerkurjökull)이 후퇴하면서 1930년대 중반 형성되기 시작한 아이슬란드 최대의 빙하 라군입니다. 현재 면적 약 25㎢, 최대 수심 200m 이상으로 지금도 매년 빙하가 약 200m씩 후퇴하며 빠르게 확장 중입니다. 빙하에서 쪼개진 높이 30m에 달하는 빙산들이 코발트빛·에메랄드빛으로 물들어 라군 위를 천천히 떠다니며 물개 떼가 빙산 위에서 쉬는 모습도 자주 목격됩니다. 라군과 바다 사이 검은 모래사장에는 밀려온 빙산 조각들이 햇빛에 반짝이는 '다이아몬드 비치'가 펼쳐져 요쿨살론과 함께 필수 방문지로 꼽힙니다. <007 어나더데이>·<툼 레이더>·<배트맨 비긴즈> 등 수십 편의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
|
|
|
|
바트나요쿨 국립 공원 - 스코가포스, 셀야란드 포스 - 레이캬비크 |
| 5일 |
바트나요쿨국립공원 남부해안 레이캬비크 |
렌터카
|
|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스코가포스, 셀야란드 포스등의 거대한 폭포 여행 후 레이캬비크 이동
레이캬비크 최대의 랜드마크 할그림스키르캬 교회,
산책하기 좋은 트요르닌 호수, 독특한 건축양식이 인상적인 하르파 콘서트홀,
번화가 라우가베구르 거리 산책 및 아기자기한 숍구경 및 쇼핑
|
|
Travel Spot
_ 남부해안
아이슬란드 남부해안은 거대한 폭포와 검은 모래 해변, 그리고 유빙이 떠다니는 라군이 어우러져 대지의 다채로운 면모가 돋보이는 지역입니다. 웅장한 낙차의 스코가포스와 물줄기 뒤편의 동굴을 탐험할 수 있는 셀랴란드스 포스는 이색적인 풍경을 자아냅니다. 주상절리 절벽 아래로 검은 모래가 끝없이 펼쳐진 비크의 해변은 광활한 개방감을 주며, 푸른 유빙들이 호수 위를 부유하는 요쿨살롱은 초현실적인 정취를 풍깁니다. 특히 10월에서 4월 중순 사이에는 어두운 밤하늘을 수놓는 신비로운 오로라를 관찰할 수 있는 기회가 더해져 계절마다 색다른 자연의 표정을 마주하기 좋습니다.
|
|
Travel Spot
_ 레이캬비크_Summer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는 세련된 도시미와 아기자기한 소도시의 평화로움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곳입니다. 여름이면 백야와 함께 활기찬 에너지가 가득하며 정갈한 골목 사이로 알록달록한 집들과 감각적인 벽화가 펼쳐져 걷는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도심 곳곳의 로컬 레스토랑과 카페를 즐기기 좋고, 조금만 벗어나면 수증기가 피어오르는 유황 지대 등 아이슬란드만의 역동적인 대자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변화무쌍한 여름 날씨에 대비해 가벼운 방수 겉옷과 편안한 신발을 갖춘다면, 레이캬비크의 도심과 자연을 완벽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
|
|
|
|
레이캬비크 [골프체험] |
| 6일 |
레이캬비크 블루라군 |
렌터카 |
|
오전 아이슬란드 골프체험
케일리르 골프 클럽
레이캬비크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독특한 지형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골프 코스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18홀인 백나인 코스는 스나이페르요쿨 빙하와 알프타네스 반도의 아름다운 전망을 제공하며
바람이 강한 날에는 전략적인 플레이가 필요 합니다.
모스펠스비어 골프클럽
이클럽은 백야골프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 중하나로 레이캬비크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위치하여 여름철 백야현상으로 인해 밤에도 골프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 합니다.
6월과 7월초 사이 약 3주간 해가 지지 않은 시기에 밤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한밤중
자연광 아래에서 라운딩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블루라군>
실리카와 유황 등 광물질이 풍부한 푸른 우유빛 온천수를 즐길 수 있는 온천 시설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손꼽히는 관광지로 세계 각국의 관광객이 연중 끊이지 않는 명소
호텔 내 프라이빗 풀장에서 여유를 즐긴 후 저녁 식사 및 호텔 휴식 |
|
Travel Spot
_ 블루라군
블랙 라바 필드(Black Lava Field) 한복판에 자리한 블루라군은 유백색의 푸른 물과 거친 용암 바위가 극명한 대비를 이루는 온천입니다. 미네랄이 풍부한 해수 온천수는 거칠어진 피부결을 부드럽게 가다듬어 주며 물속에서 직접 바르는 실리카 머드 마스크를 통해 이 지역 특유의 천연 원료를 피부로 직접 체감할 수 있습니다. 사방이 트인 야외에서 따뜻한 온천수에 몸을 맡긴 채 화산 지형의 고요한 정취를 즐길 수 있으며 계절과 날씨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의 색감은 공간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배가시킵니다.
|
|
Travel Spot
_ 케일리르 골프 클럽 Keilir Golf Club
레이캬비크 인근 흐발레이리 반도에 위치한 케일리르 골프 클럽은 아이슬란드의 거친 화산 지형과 대서양의 해안선을 동시에 품은 18홀 명문 코스입니다. 전반 9홀은 짙은 이끼가 덮인 용암 대지 사이를 통과하며 정교한 샷을 요구하는 반면, 후반 9홀은 바다를 마주한 링크스 스타일로 구성되어 탁 트인 해안 절경과 스나이펠스요쿨 빙하를 조망하며 라운딩을 즐길 수 있습니다. 국제적인 환경 경영 인증(GEO)을 획득하여 대자연을 존중하는 운영 철학을 고수하고 있으며, 골프 다이제스트 유럽 100대 코스에 선정될 만큼 뛰어난 완성도를 자랑합니다. 특히 하지(夏至) 무렵에는 지지 않는 태양 아래서 자정 티오프가 가능한 '미드나잇 선 골프'라는 비현실적인 경험을 선사하여 전 세계 골퍼들의 버킷리스트로 손꼽힙니다.
|
|
Travel Spot
_ 모스펠스바이르 골프 클럽 Mosfellsbaer Golf Club
레이캬비크 도심에서 북동쪽으로 약 20분 거리에 자리한 모스펠스바이르 골프 클럽은, 콜라피외르뒤르(Kollafjörður) 만을 따라 펼쳐지는 18홀 챔피언십 코스 흘리다볼뤼르(Hlíðavöllur)와 모스펠 계곡의 언덕에 위치한 9홀 코스 바카콧(Bakkakot), 두 개의 코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맑은 날이면 코스 너머로 스나이펠스요쿨 빙하가 선명하게 보이고, 레이캬비크의 상징적인 산 에스야(Esja)가 배경으로 펼쳐집니다. 여름에는 12~14번 홀 인근 해안에 북극제비갈매기 군락이 둥지를 틀어 라운딩 내내 특별한 자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용암 지대를 가로지르는 페어웨이가 만들어내는 도전적인 레이아웃과 탁 트인 해양 경관이 공존하는 이 코스는 아이슬란드 스트로크 플레이 챔피언십을 비롯한 국내 주요 대회가 정기적으로 열리는 아이슬란드를 대표하는 코스 중 하나입니다. 아이슬란드의 백야 시즌에는 자정 라운딩도 가능합니다.
|
|
|
|
|
블루라군 리트리트 (골프체험) |
| 7일 |
블루라군 리트리트 |
렌터카 |
|
호텔 조식 후 골프 라운딩 및 블루라군 리트리트 호텔에서의 여유로운 스파 및 온천 휴식과
오후 모스 레터스토랑에서 디너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
|
Travel Spot
_ 리트리트 호텔
블루 라군 부지 내 유일한 5성급 럭셔리 리조트로 약 800년 된 용암 지대 위에 지어진 62개 스위트는 전면 유리창으로 블루 라군과 용암 원야의 파노라마를 품고 있으며 일부 라군 스위트는 테라스에서 프라이빗 지열 온천풀로 직접 연결됩니다. 지하 암반을 파내어 조성한 리트리트 스파(Retreat Spa)는 투숙객 전용 프라이빗 라군과 시그니처 '블루 라군 리추얼(Blue Lagoon Ritual)' 트리트먼트를 제공하며 레스토랑 모스(Moss)는 2023년 미슐랭 스타를 획득한 아이슬란드의 대표 파인 다이닝입니다.
|
|
|
|
|
블루라군 - 레이캬비크 - 헬싱키 |
| 8일 |
블루라군 케플라비크 공항
헬싱키 |
렌터카
AY
|
07:00
09:25 15:50 17:30 |
공항으로 이동
케플라비크공항에서 차량 반납 후
레이캬비크 출발, 헬싱키 향
헬싱키 공항 도착, 환승
헬싱키 공항 출발, 인천 행 |
|
Travel Spot
_ 케플라비크 공항
아이슬란드의 관문인 케플라비크 국제공항은 레이캬비크 남서쪽 약 50km, 레이캬네스(Reykjanes) 반도에 위치한 아이슬란드 최대 국제공항입니다. 아이슬란드 국적 항공사 아이슬란드에어의 허브 공항으로 20개 이상의 국제 항공사가 유럽과 북미 노선을 운항하며 유럽과 북미를 잇는 대서양 횡단 환승 거점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공항에서 블루 라군까지 차량으로 불과 15~20분 거리여서 입국 직후 또는 출국 전 블루 라군을 방문하는 일정이 특히 인기입니다. 레이캬비크 시내까지는 플라이버스(Flybus)로 약 45분 소요됩니다. 면세점에는 블루 라군 스킨케어 제품과 아이슬란드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 등 아이슬란드 특산품이 풍부하게 갖춰져 있어 마지막 쇼핑을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
|
|
|
|
인천 |
| 9일 |
인천 |
|
11:20 |
인천 공항 도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