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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시애틀 - 앵커리지 |
| 1일 |
인천 시애틀
앵커리지 |
대한항공
국내선
렌트카 |
17:10 10:40 12:40 15:25 |
인천 국제공항 출발
시애틀 공항 도착 후 환승
시애틀 출발
앵커리지 도착
렌트카 픽업후 가까운 다운타운 호텔로 이동, 체크인
백야의 도시 알래스카 앵커리지 다운타운을 둘러보며 쇼핑과 식사를 즐기세요.
[option]
시애틀 경유시 반나절 관광을 하고 늦게 앵커리지로 이동하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예약시 별도요청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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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앵커리지 다운타운
알래스카 최대 도시 앵커리지의 다운타운은 쿡 인렛(Cook Inlet)과 추가치 산맥(Chugach Mountains)을 배경으로 자리합니다. 4번가(4th Avenue) 일대에 레스토랑, 갤러리, 로컬 숍이 밀집해 있으며 날씨가 맑으면 도심 어디서나 드날리(Denali) 봉우리가 보이기도 합니다. 알래스카는 주 소비세가 없어 아웃도어 용품과 기념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쇼핑을 즐기기에도 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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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 거드우드 - 수어드- 거드우드 |
| 2일 |
앵커리지
수어드
거드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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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 관광열차
관광열차
렌트 |
08:00 11:05
18:00 20:50 |
오전일찍 수어드하이웨이 드라이빙을 즐기며 거드우드로 이동, 기차역에 렌트카 주차후 기차탑승
거드우드역 출발
수어드역 도착
알래스카 관광열차는 파노라마 처럼 펼쳐지는 타이가숲과 만년설,웅장한 협곡과 호수 등을 지나며 곰이나 무스 등 각종 야생동물을 볼수 있으며 알래스카의 천혜의 자연풍광을 가장 잘 만끽할수있는 방법입니다.
* 천정이 유리로 되어있는 글라스 돔 열차로 업그레이드 가능합니다(편도 10만원추가)
[option]
프린스윌리엄만 빙하크루즈 또는 키나이피오르드국립공원 관광크루즈
1만년 이상 된 피오르드를 크루징할수 있다는 것 외애도 종종 빙벽에서 빙하가 떨어지는 귀한 경험도 할수 있으며 빙하조각을 섞어 마시는 술한잔을 즐겨보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입니다. 또한 이곳에서는 바다표범 수달 고래 등 다양한 동물이 살고 있어 빙하 체험뿐 아니라 생태관광까지 즐기실수 있습니다.
수어드역 출발
거드우드역 도착
차를 가지고 가까운 알리에스카 리조트로 이동, 체크인
체크인후 트램을 타고 전망대로 이동., 바다와 빙하가 어우러진 최고의 전망을 감상한뒤 전망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를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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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알리에스카 리조트_Alyeska Resort
앵커리지에서 차로 1시간 거리, 거드우드(Girdwood)의 울창한 숲에 자리한 산악 휴양지입니다. 호텔 2층에서 연결된 전용 터미널을 통해 공중 트램(Aerial Tram)에 오르면 단 7분 만에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집니다. 해발 700m 정상 전망대에서는 굽이치는 턴어게인 암(Turnagain Arm)의 해안선과 산등성이에 걸린 7개의 현수 빙하를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초록빛 산세와 만년설이 대비되는 풍경 속에서 하이킹을 즐기기에 좋고 겨울에는 바다를 내려다보며 활강하는 세계적인 스키장으로 변모합니다. 계절에 상관없이 숲속 노천탕에서 차가운 공기를 맞으며 즐기는 온천욕은 알래스카 여정의 피로를 차분히 덜어내는 최고의 휴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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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글레이셔 베이 국립공원 크루즈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이자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알래스카 빙하 여행의 상징적인 구간입니다. 하루 입항이 허가된 크루즈가 2척으로 제한되어 있어 선상에서 마주하는 풍경은 처음부터 특별합니다. 국립공원 소속 레인저가 직접 승선해 마저리 빙하, 그랜드 퍼시픽 빙하 등 공원 내 빙하를 해설하며 해수면 위로 75m 솟은 빙벽이 '화이트 선더'라 불리는 굉음과 함께 무너져 내리는 순간을 함께 목격합니다. 혹등고래, 빙산 위 바다표범, 상공을 가르는 흰머리독수리까지 — 운이 따르는 날이면 피오르 한 곳에서 알래스카 야생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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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키나이 빙하 크루즈
아름다운 스워드 하이웨이(Seward Highway)의 끝자락에서 마주하는 이 여정은 빙하가 바다로 무너져 내리는 묵직한 굉음과 함께 대자연의 한복판으로 안내합니다. 4시간의 짧은 탐험부터 빙하 벽 깊숙이 진입하는 8시간 이상의 심층 코스까지 운영하여 여행자의 일정에 맞춰 선택하기 좋습니다. 선상 식사를 즐기는 사이 수면을 가르는 혹등고래의 움직임과 바위 위 바다사자의 모습은 알래스카 야생의 생동감을 온몸으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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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드우드- 타키트나 |
| 3일 |
거드우드
타키트나 |
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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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후 북미 최고봉인 맥킨리산으로 유명한 타키트나로 이동
타키트나까지는 약 3시간정도 소요되며 가는길에 야생동물 보호센터, 시닉드라이브코스인 수어드하이웨이와 개썰매 본부 등을 들러 여유있게 이동하세요
야생동물 보호센터에서는 게 볼수 없는 희귀종인 무스나 카리부, 알래스칸켓과 야생곰 등을 가까이에서 만나보실수 있으며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수어드 하이웨이에서는 드라이브하며 중간중간 시닉스팟에 차를 세워두고 사진을 남겨보시면 좋습니다. 가는길에 때에 따라 절벽을 아슬아슬하게 지나다니는 산양을 보실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개썰매본부에서는 알래스칸썰매개들의 경기 및 영화관람, 기념촬영등이 가능합니다.
타키트나 도착후 롯지 체크인 및 타키트나다운타운 즐기기
타키트나는 작고 아기자기한 산골마을로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며 산책을 즐기기에 매우 좋습니다
또한 연어낚시는 물론 북미 최고봉인 맥킨리산 등반이 시작되는 곳으로 유명산악인 고(故) 고상돈씨의 기념비가 건립되어 있어 의미가 남다른 곳입니다.
저녁에는 타키트나의 유명 브루어리에서 저녁과 함꼐 맥주한잔을 즐겨보세요~ 알래스카는 청정자연과 물에서 나온 맥주가 매우 맛있기로 유명합니다. 다양한 PUB과 BAR에서 여러사람이 어울려 즐기는 타키트나만의 흥겨운 분위기는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시켜 줍니다~
[OPTION]
맥킨리산 경비행기투어 210불(1시간) / 빙하랜딩 295불
5~9인승 경비행기를 타고 암벽과 만년빙으로 덮인 북미최고봉인 맥킨리산을 상공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드날리국립공원의 신비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투어. 빙하 비행장에 착륙해 은빛 설원의 장관을 만끽할수 있는 랜딩투어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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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알래스카 야생동물 보호센터
앵커리지에서 스워드 하이웨이를 따라 남쪽으로 약 78km, 포티지 밸리에 자리합니다. 약 24만 평(200에이커)의 광활한 부지에 불곰, 무스, 카리부, 머스크옥스, 팀버 울프 등이 각자의 서식지 환경 그대로 생활하며 100년간 알래스카에서 사라졌던 우드 바이슨을 복원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 중입니다. 1.5마일의 루프 구간을 차나 도보로 이동하며 야생 동물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고 스워드 하이웨이를 드라이브하며 가파른 절벽을 오르내리는 돌산양(Dall sheep)을 우연히 마주하는 것도 이 여정의 특별한 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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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매킨리 경비행기
데날리 국립공원 입구와 가장 가까운 전용 활주로를 이륙해, 북미 최고봉인 데날리 산의 압도적인 위용을 하늘 위에서 마주하는 특별한 비행입니다. 거대한 수직 설벽과 끝없이 이어진 빙하 위를 가로지르며 대자연이 빚어낸 경이로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다. 모든 좌석이 창가석으로 배치되어 있어 손에 잡힐 듯 가까운 만년설 봉우리와 광활한 알래스카 산맥의 파노라마를 막힘없이 눈에 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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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트나- 발데즈 |
| 4일 |
타키트나
발데즈 |
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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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마을의 작은 식당에서 브런치를 즐기신후 롯지 체크아웃
발데즈를 향해 출발
높이 50미터에 달하는 말꼬리폭포, 면사포폭포, 해발 2,800피트의 톰슨패스를 넘어 워싱턴 빙하까지 600피트 높이의 폭포와 5,000피트를 넘나드는 산봉오리들이 품어내는 한폭의 그림과도 같은 절경을 감상하면서 발데즈 도착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알래스카의 스위스로 불리우는 평화로운 발데즈마을을 산책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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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발데즈
알래스카의 리틀 스위스'라 불리는 평화로운 항구 도시입니다. 리처드슨 하이웨이를 따라 험준한 톰프슨 패스를 넘고 키스톤 캐년의 깊은 계곡을 지나는 드라이브 코스 자체가 이미 하나의 볼거리입니다. 협곡 안쪽에서 쏟아지는 브라이들 베일 폭포와 도로 바로 옆까지 내려온 워딩턴 빙하가 차례로 시야를 사로잡습니다. 항구에서 출발하는 크루즈를 타면 컬럼비아 빙하의 푸른 빙벽까지 접근할 수 있으며 연어 낚시와 카약킹의 성지로도 유명합니다. 프린스 윌리엄 사운드의 잔잔한 만과 사방을 둘러싼 설산 — 발데즈의 풍경은 그 조합 자체가 다른 알래스카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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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데즈 |
| 5일 |
발데즈 |
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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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Crooked Creek으로 이동
알라스카 연어 부화 관람장으로 강을거슬러 가는 연어뗴와 연어사냥을 하는 곤들과 새떼들을 관찰할수 있는 유명한 곳입니다.
유람선을 타고 일만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최고의 비경 추기치산맥을 품고 있는 콜럼비아 대빙하 관광
[OPTION]
콜럼비아 대빙하 크루즈 115불 ~ (12:00~19:00 약 7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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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크루키드 크릭
발데즈 시내를 벗어나는 리처드슨 하이웨이 초입, 미국 산림청이 운영하는 연어 관찰 안내소입니다. 매년 7월 중순부터 10월까지 산란을 위해 회귀하는 핑크 연어와 백연어 떼가 맑은 개울을 가득 채우고, 이를 노리는 야생 흑곰이 개울가로 내려오는 장면을 관찰 데크 위에서 안전하게 지켜볼 수 있습니다. 안내소 뒤편 짧은 산책로를 따라가면 작은 폭포가 나타나고, 도로 건너편으로는 철새와 수조류의 서식지인 덕 플랫 습지가 펼쳐집니다. 발데즈의 야생을 가장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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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데즈-앵커리지 |
| 6일 |
발데즈
앵커리지 |
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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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체크아웃후 마타누스카 빙하를 들러 앵커리지로 이동
인간이 근접할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육지빙하인 마타누스카 빙하는 빙하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도록 암석, 화석, 지층, 종자, 식물들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option]
마타누스카빙하트레킹 가이드투어
앵커리지 도착후 호텔 체크인 및 렌트카 반납
TAX FREE 앵커리지 시내 쇼핑과 식사 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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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키나이 빙하 크루즈
아름다운 스워드 하이웨이(Seward Highway)의 끝자락에서 마주하는 이 여정은 빙하가 바다로 무너져 내리는 묵직한 굉음과 함께 대자연의 한복판으로 안내합니다. 4시간의 짧은 탐험부터 빙하 벽 깊숙이 진입하는 8시간 이상의 심층 코스까지 운영하여 여행자의 일정에 맞춰 선택하기 좋습니다. 선상 식사를 즐기는 사이 수면을 가르는 혹등고래의 움직임과 바위 위 바다사자의 모습은 알래스카 야생의 생동감을 온몸으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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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 시애틀 |
| 7일 |
앵커리지
시애틀 |
셔틀 국내선
대한항공 |
06:11 10:45 13:10 |
오전 호텔 체크아웃후 호텔셔틀로 앵커리지 공항으로 이동
앵커리지 출발(인천까지 한꺼번에 수속이 가능합니다.)
시애틀 도착
시애틀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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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 8일 |
인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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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0 |
인천공항 도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