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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밴쿠버 |
| 1일 |
인천 밴쿠버 |
대한항공 |
18:50 12:40 |
인천출발
밴쿠버 도착후 공항철도 또는 우버로 다운타운 호텔로 이동, 체크인
[option] 밴쿠버공항-> 호텔 프라이빗세단
첫날은 장거리 여행후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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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 2일 |
밴쿠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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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밴쿠버 자유일정
캐나다플레이스,개스타운, 예일타운, 롭슨거리, 벤쿠버전망대 등 다운타운을 둘러보고
스탠리파크에서 자전거투어를 즐기시거나 아쿠아리움을 방문해보세요~
또는 가까운 그랜빌 아일랜드에서 미식여행을 즐기시거나 기념품쇼핑등을 즐겨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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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밴쿠버
캐나다 서부를 대표하는 도시 밴쿠버는 태평양과 코스트 산맥이 도심을 둘러싼 독특한 지형으로 유명합니다. 도심 북서쪽에 위치한 약 122만 평 규모의 스탠리 파크(Stanley Park)는 뉴욕 센트럴 파크보다 약 1.2배 큰 도심 공원으로 울창한 더글러스 퍼 숲길 속에서 스카이라인과 바다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1867년 최초 정착지였던 개스타운(Gastown)에는 1977년 설치된 증기 시계(Steam Clock)가 남아 있고, 그랜빌 아일랜드의 퍼블릭 마켓에서는 현지 생산자들의 신선한 식재료와 공예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2010년 동계올림픽 개최지이기도 한 밴쿠버는 다운타운에서 스키 슬로프까지 30분 안에 닿는, 도시와 자연이 가장 가까운 거리에 공존하는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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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캡룹스 |
| 3일 |
밴쿠버 캡룹스 |
로키마운티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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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체크아웃후 차량으로 열차역으로 이동 로키마운티니어 탑승 프레이져밸리,헬스게이트 등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며 캡룹스로 이동 캡룹스역 도착후 차량으로 호텔이동, 체크인 및 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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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로키마운티니어 첫날
밴쿠버를 뒤로하고 유리 돔 열차에 오르면 프레이저 밸리의 순한 초록빛이 차창 가득 넘실거리기 시작합니다. 거칠게 소용돌이치는 헬스 게이트의 물살을 마주하며 협곡의 깊숙한 품으로 들어가면 어느덧 풍경은 건조하고 붉은 암석이 지배하는 캄룹스의 이국적인 대지로 조용히 바뀝니다. 창틀에 팔꿈치를 걸친 채 스치는 야생의 맥박을 느낄수록 낯선 중부 내륙의 늦은 오후가 조용히 캄룹스 역에 열차를 내려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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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로키마운티니어 식사
좌석에 앉아 마주하는 AAA 등급 알버타 소고기 스테이크는 열차 내 주방에서 갓 조리해 특급 레스토랑 수준의 진한 육즙을 머금고 있습니다. 캐나다 최대 산지인 오카나간 와인을 한 잔 곁들일 때, 창밖으로 흐르는 침엽수림의 짙은 녹음은 식탁 위 가장 사치스러운 배경이 됩니다. 갓 구운 쿠키 향이 객차를 가득 채울 때 야생동물을 발견한 승무원의 활기찬 목소리가 더해지면, 기차 안의 한 끼는 단순한 식사가 아닌 오감의 축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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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룹스-재스퍼 |
| 4일 |
캡룹스 재스퍼 |
로키마운티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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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체크아웃후 차량으로 열차역으로 이동 로키마운티니어 탑승 피라미스폴스, 톰슨리버, 롭슨마운틴 등 로키산맥의 경관을 즐기며 재스퍼로 이동 재스퍼 도착후 차량으로 호텔이동, 체크인 및 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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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로키마운티니어
세계 최고의 럭셔리 관광열차라는 수식어보다 야외 플랫폼에서 마시는 서늘한 산바람이 이 기차의 정체성을 더 선명하게 증명합니다. 천장까지 이어진 통유리창 너머로 3,954m 높이의 롭슨산이 구름 사이로 모습을 드러낼 때, 열차는 속도를 늦추며 대자연과 보폭을 맞춥니다. 좌석에 깊숙이 몸을 묻고 흐르는 강물을 따라 밴쿠버에서 로키까지 풍경을 눈에 담아보세요. 당신의 시계는 로키의 느긋한 시간표에 맞춰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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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스퍼 |
| 5일 |
재스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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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스퍼 자유일정
하루종일 페어몬트호텔에서 스파, 골프,산책 등 여기시간 휴식을 취하세요 ~
또는 재스퍼 다운타운을 방문하고 재스퍼 트램을 타고 재스퍼 국립공원의 웅장한 전망을 감상해보세요 ~
<옵션>
멀린캐년 하이킹투어
멀린레이크 크루즈 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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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재스퍼
캐나다 로키에서 가장 거칠고 순수한 얼굴을 가진 재스퍼. 마을 어귀를 거니는 엘크 떼가 이곳이 야생의 심장부임을 알립니다. 정돈된 화려함 대신 투박한 통나무집과 숲의 냄새가 코끝을 자극하고 고개를 들면 피라미드 산의 날카로운 능선이 마을을 병풍처럼 감싸 안습니다. 타운을 감싸며 흐르는 애서배스카 강의 물소리를 이정표 삼아 걷는 시간도 놓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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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멀린 레이크
재스퍼에서 44km를 달려 캐나다 로키 최대의 빙하 호수인 멀린 레이크에 닿으면 초현실적인 푸른 물빛이 시력을 마비시킬 듯 강렬하게 다가옵니다. 유람선을 타고 호수 깊숙이 들어가 스피릿 아일랜드를 마주하는 순간, 웅장한 설산들에 둘러싸인 작은 섬이 눈앞에 고요하게 떠 있습니다. 수온 4도의 빙하수가 만들어낸 차가운 공기를 들이마시며 데크 위를 거닐어 보세요. 세상에서 가장 정교한 수채화 속에 들어와 있음을 실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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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스퍼- 레이크루이스- 밴프 |
| 6일 |
재스퍼 레이크루이스 밴프 |
투어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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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투어차량 탑승
재스퍼 -레이크루이스- 밴프까지 이어지는 로키 최대의 절경을 자랑하는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따라 투어즐기기.
애써배스카폭포를 거쳐 콜롬비아아이스필드 도착후 설상차투어 및 스카이워크 체험
점심식사후 아름다운 절경의 레이크루이스 관광후 보우호수를 지나 밴프로 이동합니다.
밴프호텔 하차후 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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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밴프에서 재스퍼까지 이어지는 230km, 93번 하이웨이를 달리는 일은 대자연의 심장부로 들어가는 의식과도 같습니다. 크로우풋 빙하와 페이토 호수의 짙은 청록빛을 차례로 마주하고 보우 호수 가에 차를 세워 빙하수에 손을 담그면 차가운 냉기가 손끝에서 팔 위로 번집니다. 애서배스카 폭포의 묵직한 굉음이 침엽수림 깊숙이 울려 퍼지는 이 길 위에서, 창밖 풍경은 속도를 늦추어도 쉼 없이 다음 장면으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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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 |
| 7일 |
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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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밴프 자유일정
페어몬트 호텔에서 스파와 식사 골프등 다양한 여가시간을 즐겨보실수 있습니다.
또는 밴프 다운타운을 산책하듯 둘러보시고 다양한 쇼핑도 즐겨보세요 ~
저녁에는 밴프의 야외 천연온천을 방문하여 여행의 피로를 풀어보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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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밴프
해발 1,383m에 자리한 밴프 타운의 메인 스트리트를 걷다 보면 거대한 캐스케이드 산이 하늘을 가로막고 선 풍경에 발길을 멈추게 됩니다. 아기자기한 부티크 사이로 은은한 나무 타는 냄새와 갓 구운 비버테일즈의 달콤한 향기가 공존하며 여행자의 감각을 자극합니다. 보우 강의 에메랄드빛 물줄기를 따라 서프라이즈 코너에 올라 고성 같은 호텔을 조망하노라면 이 마을이 왜 로키 여행의 중심인지 저절로 납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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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캘거리 |
| 8일 |
밴프
캘거리 |
투어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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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픽업하여 밴프 관광후 캘거리로 이동합니다.
산정상을 오르는 곤돌라를 타고 설퍼산의 광할한 전망을 즐겨보신후
서프라이즈코너, 후두스, 보우폭포등을 관관후 캘거리로 이동합니다.
캘거리 도착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세계적인 프리미엄 아울렛인 크로스아이언밀즈에서 쇼핑으로 여행을 마무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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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pot
_ 밴프 근교
서프라이즈 코너에 서면 1888년부터 로키를 지켜온 페어몬트 밴프 스프링스 호텔의 뾰족한 성곽이 보우 강의 유려한 곡선 위로 불쑥 솟아오릅니다. 밴프 곤돌라를 타고 설퍼산을 오르면 발아래 침엽수림이 거대한 융단처럼 펼쳐지고 해발 2,281m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밴프 타운은 손바닥만큼 작아집니다. 보우 폭포의 묵직한 굉음 앞에 서는 바로 그 순간, 캐네디언 로키의 스케일이 소리를 타고 먼저 몸속으로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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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밴쿠버 |
| 9일 |
캘거리
밴쿠버 |
AC국내선 대한항공 |
11:30 12:02 14:30 |
호텔체크아웃후 호텔셔틀로 공항으로 이동
캘거리 출발
밴쿠버 도착
밴쿠버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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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 10일 |
인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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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 |
인천 도착 |